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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효 목사 설교문] 기도의 능력(요한복음 15:7)
김정효 목사(스위스 취리히중앙교회, 바젤한인교회, 인터라켄 쉼터교회)
 
김정효   기사입력  2022/10/05 [08:08]
▲ 스위스의 시골 풍경     ©김정효

성경: 기도의 능력(요한복음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7)“

 

하나님이 <성도>에게 주시는 <능력과 권세>가 있습니다. <기도의 능력><기도의 권세>입니다. <능력과 권세><헬라어 성경>에서는 <뒤나미스(δύναμις)라고 합니다.

 

, <능력>입니까? 나타나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습니다!

, <권세>입니까? 아무나 이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는 기도를 할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에게 만이 이 <하나님의 역사(役事)>가 함께하는 <기도자의 자격>이 주어집니다!

 

그러기에 <기도><성도의 특권>입니다!

그러기에 <구원>받은 <성도>에게는 <기도의 응답>이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 이라,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 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는 줄을 또한 아느니라” (요한15:13-15)

 

, 우리의 믿는 하나님께 올려지는 <기도><응답>됩니까?

우리의 믿는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요,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당신의 백성들을 긍휼히 여기시는 <자비로우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한 예가 구약의 선지자 <엘리야의 기도>입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 오고, 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야고보서 5:17-18)

 

몇 년 전 <이스라엘 성지순례> <하이파>의 한 <유대인 교회>를 방문했을 때입니다.

그날 우리 <성지순례 단> 일행은 <유대인 교인>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는데, 예배실 전면 에는 <히브 리어>로 된 한 글귀가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야웨 후 하 엘로힘(האלהים הוא יהוה)“ ‚ 여호와, 그분이 하나님이시다라는 뜻입니다.

 

<엘리야의 기적>을 목격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감격에 찬 외침>으로, 열왕기상 18 39절 말씀입니다.

 

저녁 소제(燒祭)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 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소서! 내게 응답하소서!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燔祭物)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 지라,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 님이시로다!’ 하니라!”(열왕기상 18:36-39)“

 

, <엘리야의 기도><응답>되었습니까?

<엘리야의 하나님><살아계신 하나님>이시요,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당신의 백성들을 긍휼 히 여기시는 <자비로우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기도>가 무엇입니까?

<기도><주문(呪文)>이 아닙니다.

<기도>는 본질적으로 하나님과의 <인격적 대화>입니다.

 

<기도의 목적>이 있습니다.

 

왜 기도합니까?

 

1.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찬양함이 선함이여, 찬송함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시편 147:1)“

 

할렐루야! 그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인하여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광대하심을 좇아 찬양할지어다! 나팔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소고치며 춤추며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큰소리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시편 150:1-6)“

 

<바울><실라><마게도냐>의 첫 성 <빌립보>에서 전도를 하다가 관원들에게 붙들려 매를 많이 맞고 그 발이 착고에 체워진 상태로 깊은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한밤중에 일어나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그들의 기도와 찬양을 들으신 하나님께서는 감옥에 큰 지진을 일으켜 모든 옥문이 저절로 열리고, 모든 죄수들의 착고가 저절로 벗어지게 하셨습니다.

 

이같은 초자연적인 사건을 통해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 있는 죄수들과 간수의 권속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고, 복음전도를 받은 그들은 예수를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밤 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홀연히 큰 지진이 나 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 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줄 셍각하고 검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바울이 크게 소리질러 가 로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들어가 무서 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니라!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권속이 다 세례를 받은 후, 저희를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주고, 저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사도행전 16:25-34)“

 

그리고 바울과 실라는 날이 새자마자 즉시 감옥에서 풀려났습니다.

<바울과 실라><기도와 찬양>을 들으신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였습니다.

 

2.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기 위해 기도합니다(시편 136)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136:1)“

 

성도는 언제 감사합니까?

형통할 때 감사합니다. 기쁠 때 감사합니다. 문제가 해결되었을 때 감사합니다.

소원을 성취 했을 때 감사합니다.

 

그뿐입니까? 괴롭고, 슬플 때도 감사합니다.

시련과 고난가운데서도 감사합니다.

위기에 처해 눈 앞이 캄캄할 때도 감사합니다.

그래서 <성도><범사에 감사>하는 사람들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범사에 감사해야 하나님께서 축복하십니다.

범사에 감사해야 하나님께서 범사가 잘 되게 해주십니다.

 

<다니엘 선지자>는 하루에 세 번씩 정기적으로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심지어 그가 그를 시기하고 미워하는 자들의 모함을 받아, 그가 정기적으로 하나님께 기도 드린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목숨이 위태롭게 되었을 때도, 그는 언제나처럼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다니엘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에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에게 감사하였더라” (다니엘 6:10)

 

그런 다음 어떻게 되었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로 <기도의 사람> 다니엘은 <위기>에서 벗어났고, 그에 대한 왕의 <신임>, 왕국에서의 그의 <지위>는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느니라”(로마서 8:28)

 

그러기하나님에게 감사하면 모든 것이 잘되게 되어 있습니다.

 

3. <죄 문제 해결> 받기 위해서 기도합니다.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 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 찌라도 양털같이 되리라(이사야 1:18)"

 

우리가 진정으로 <회개>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의 지은 죄를 <용서>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용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독생자(獨生子)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죽음>을 당하신 것도, 우리의 죄를 <용서> 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때문이었습니다.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 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아니하리로다”(이사야 43:25)

 

4. <고난의 문제 해결>받기 위해서 기도합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 서로다! (시편 121:1-2)”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만이 우리를 온갖 <시련과 고난>으로부터 건져내실 수 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행사에 은혜로우시도다!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저희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는 다 보호하시고, 악인은 다 멸하시리로다” (시편 145:17-20)

 

그리고 우리가 믿고 구하면 반드시 도우시겠다고 약속해주셨습니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시편 50:15)

▲ 스위스성시화운동본부 김정효 선교사     ©뉴스파워

 

 

5.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기도합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한복음 16:24)

 

<이스라엘 민족><사사시대(士師時代)>를 마무리하고, <왕조시대(王朝時代)>를 열어준 <사무엘 선지자>의 어머니 <한나>는 원래 불임녀(不妊女)였으나, 그래도 남편에게 아들을 낳아주고 싶어 하나 님께 나아가 애절하게 <눈물의 기도>를 올린 후, 마침내 그토록 소원했던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의 이름을 <사무엘>이라 지었습니다. ‚하나님이 들으셨다!‘는 뜻을 지닌 이름입니다.

 

<기도>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응답>이 있습니다.

 

<기도의 사람 <죠지 뮬러(George Muller, 1805-1898)>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었지만, 오직 <믿음 의 기도>로 이천 여명의 버려진 고아들을 거두어 훌륭하게 길러냈습니다.

그는 그 과정에서 5만번 이상이나 <기도응답>을 받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6. <하나님의 응답>을 위한 기도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하는 기도여야 합니다.

 

<기도의 모범>을 보이신 예수님의 기도처럼,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기도를 올리기 위해서입니다.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마태복음 26:39)"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하는 기도는 <겟세마네 동산><예수님의 기도>처럼, <내 소원>보다 <하나님의 소원>이 우선 하는 기도가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소원><우선하는 기도>가 어떤 것인지를 가르쳐주셨습니다.

 

너희는 먼저 주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 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3)“

 

그 어떤 형편에서건 먼저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은혜>를 사모하고, 그리고 <주님의 뜻> 이루어 드리기를 간절히 사모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은혜로우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의 문제>를 다 책임져주신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사랑><에벤에셀의 사랑>입니다. <도우시는 하나님>이란 뜻입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편 121:1-2)

 

시편 121편의 말씀은 <시편 기자><신앙고백>이기도 합니다.

<에벤에셀의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의 부르짖음과 간구를 절대로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반드시 들으시고, 또 응답해주십니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시편 50: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반드시 도우시고, 건져주시고, 이기게 해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우리 <한국교회의 성도>는 특별히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조국 <대한민국>의 평화와 안정, 평화통일과 민족복음화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언젠가 미국의 언론 <뉴욕 타임즈>나날이 위태로워지는 국제정세 속에서 <한국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라고 보도한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도우실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우리 성도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한국교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전적으로 매달려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도우십니다.

 

구약의 선지자 <다니엘><나라와 민족>을 위한 훌륭한 <기도의 모범>을 보여주었습니다.

그가 어떻게 기도했습니까?

 

<다니엘 선지자>는 포로 되어간 <이스라엘 민족의 해방>을 위해서, 목숨을 건 <금식기도>로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그는 먼저 회개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기 위해서였습니다.

자신의 죄를 회개했고, 조상들의 죄를 회개했고, 동시대의 동족들의 죄를 회개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의 천사 <가브리엘><하나님의 응답>을 전하기 위해 다니엘 선지자를 찾아 왔습니다. 그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이미 하나님의 명령이 내려졌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천사 <가브리엘>이 다녀간 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고국으로 돌아가,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라는 <바사 왕 고레스>의 조서(詔書)에 따라, 그리운 고국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다니엘 선지자><믿음의 기도>로 참으로 위대한 <민족해방의 역사>가 이뤄진 것입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 리라!”는 주님의 말씀대로 된 것입니다(요한복음 15:7).

 

내가 이같이 말하며, 기도하며, 내 죄와 및,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자복하고,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간구할 때, 곧 내가 말하며 기도할 때에, 이전 이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 서 저녁 제사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내게 가르치며 내게 말하여 가로되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나왔나니,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 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러 왔느니라!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이상을 깨달을 지니라!” (다니엘 9:20-23)“

 

우리도 다니엘 선지자처럼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도 다니엘 선지자처럼 먼저 <회개>해야 한다!

다니엘 선지자처럼 <자신의 죄><회개>해야 합니다.

다니엘 선지자처럼 <동족의 죄><회개>해야 합니다.

다니엘 선지자처럼 <조상들의 죄><회개>해야 합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한국교회가 <회개>하면,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도우십니다. 어떻게 도우십니까? 사람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만의 방법>으로 도우십니다.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마가복음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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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0/05 [08:08]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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