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주노회, 한일장신대에 대학발전기금 쾌척
30일 2천만원 전달 … “섬김의 100년 역사 영원하길”
 
김현성   기사입력  2022/08/30 [20:44]
예장통합 전주노회(노회장 서화평 목사)가 30일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에 발전기금 2천만원을 쾌척했다.

전주노회장 서화평 목사, 서기 박화경 목사(전주하나교회), 회계 이돈수 장로(새일교회), 부회계 김영래 장로(전주중부교회) 등 임원 4명은 총장실을 방문해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전주노회는 해마다 1천만원씩 후원해왔다. 

서노회장은 “한일장신대의 개교100주년을 축하드린다”면서 “100년간 전북지역에 섬김의 정신으로 복음을 전파하는 인재들을 양성해온 한일장신대가 더욱 발전하여 교회와 지역사회를 이끄는 대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채총장은 “전주노회와 각 교회의 관심과 기도 덕분에 개교100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개교100주년을 기점으로 대학교육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써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는 목회자와 지도자들을 양성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전주노회, 한일장신대에 대학발전기금 쾌척     © 뉴스파워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2/08/30 [20:44]   ⓒ newspower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