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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오정호 부총회장 후보자격 여부 9월 1일 결정
교육부장 후보 노경수 목사와 은급부장 후보 김재규 목사는 최종 탈락
 
김철영   기사입력  2022/08/26 [20:14]

  

예장합동(총회장 배광식 목사)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26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제17-2차 전체회의를 교육부장에 입후보해 재심을 신청했던 한 노경수 목사(전남노회)와 은급부장 후보로 나섰던 김재규 목사에 대해 최종 탈락을 결정했다.

▲ 여러 의혹이 야기되고 있는 총회 회관     ©정순주

 

또한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의 후보자격 여부는 투표를 한 결과 조건을 내세워 오는 91일 후보자격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선관위가 내건 조건은 선관위가 작성한 오 목사의 선거법 위반 관련 사과문을 총회 교단지 <기독신문>에 게재하는 것을 오 목사가 수용하는 것을 조건으로 내세웠다

오 목사가 이를 만일 수용하지 않으면 투표 결과를 무효로 한다는 전제 조건을 내세웠다.

 

한편 기독신문 사장 후보로 나섰다가 탈락한 박석만 장로에 대해서는 재심청원을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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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8/26 [20:14]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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