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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미국의 2백여 만 명의 학생들 공립학교 떠났다
사립, 대안, 홈스쿨로 이동, 학교 전염병 대응, 폭력, 인종차별, 정치적 입장 영향
 
정준모   기사입력  2022/08/24 [11:32]

 

 

▲  코로나 이후 미국 공립학교 학생 2백만명 가까이 학교를 떠나 사립학교, 대안학교, 홈스쿨링을 하는 것으로 교육 당국이 보고했다.   © 뉴스 파워 정준모

 

미국 각종 언론에 따르면, “미국의 교육 정책 간행물인 Education Next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거의 2백만 명의 학생들이 공립학교에 다니지 않고 다른 학습 옵션을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공립학교의 학생 수는 2020년에서 2022년 사이에 4% 감소했다고 했다.

 

Education Next사립 학교, 대안 학교, 홈 스쿨링 프로그램의 학생 수가 8%에서 2022년에 10% 증가했다고 했다.

 

또한 Education Next전염병에 대한 학교의 대응, 학교 내 폭력, 비판적 인종 이론 교육 및 자녀 부모의 정치적 견해와 같은 다른 요소도 공립학교를 떠나는 요인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한 교회 교육과 기독교 가정 교육의 중요성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대적 상황임을 알수 있다. 또한 이러한 경향이 한국의 공립교육, 기독교 학교 및 대안 학교에 대한 교육정책에 대한 시사점이 많다고 할 수 있다. (뉴스제공: 미국 정준모목사).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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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8/24 [11:32]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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