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1.07.23 [22:55]
전남출산운동본부․전남성시화운동본부, 제3회 원로목사 출산간담회 열어
원로목사들이 나서 ‘가임부부 상담’과 ‘다자녀 출산 다짐 행복잔치’ 등 논의
 
김현성

 

전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백동조 목사)와 전남출산운동본부(이사장 박영종 장로)는 지난 22일 오전 목포 황금어장에서 3회 원로목사 출산 간담회를 갖고 목포시의 출산률 극복에 앞장서기로 했다.

▲ 좌측부터 이형삼 목사, 박영종 장로, 조의환 목사, 최신기 목사, 이극래 목사, 김철영 목사     ©뉴스파워

 

이날 간담회에는 지도제일교회 이형삼 원로목사(전 신안군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조의환 원로목사(예수사랑교회, 전 목포권기독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최신기 원로목사(목포동신교회), 이극래 원로목사(임성제일교회, 전 학교법인 한신학원 제27대 이사장), 전남출산운동본부 이사장 박영종 장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영종 장로는 “1971102만 명의 신생아가 출생했고, 2005년에는 43만 명이 출생했다. 그런데 지난해는 27만 명대로 급감했다. OECD 국가 중 출산률이 가장 낮은 국가가 됐다.”교회들이 앞장서서 가임부부 상담과 태교교육, 보육, 방과후학교 등을 통해 출산률을 높이는 일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목포권 지역 170여 명의 원로목사님들이 중심이 되어 가임부부 상담과 축복기도 등을 통해 출산운동에 적극 나서주셨으면 한다.”또한 올 가을에 다자녀 출산 다짐 행복잔치를 개최하여 크리스천 가임부부들의 서약도 받고 축복하는 시간을 갖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학교법인 한신학원 제27대 이사장을 역임한 이극래 목사(자혜복지재단)저출산 문제는 모든 정파와 이념을 떠나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보존, 생명신학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비혼과 만혼의 시대 흐름에서 결혼을 빨리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교회가 출산운동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 좌측에서 세계 방향으로 조의환 목사, 이극래 목사, 최신기 목사, 이형삼 목사, 박영종 장로, 김철영 목사     ©뉴스파워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사무총장)지난 2018227일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님, 박영종 장로님과 함께 청와대를 방문해 이진석 사회정책비서관 등을 만나 저출산문제 극복을 위한 방안을 협의하면서 본격적인 저출산 극복운동을 시작했으며, 전국의 시도 시군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캠페인과 사역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 김영록 전남도지사 초청 출산장려 간담회 모습     ©뉴스파워

 

전남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18825일 목포시 샹그리아호텔 1층 비치홀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 초청 출산장려운동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어 21081130일 목포 샹그리아호텔에서 김종식 목포시장을 초청해 저출산 극복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저출산 극복운동을 시작했다.

▲ 김종식 목포시장 초청 출산장려 간담회     ©뉴스파워


지난 201946일에는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박지원 의원(현 국정원장)을 초청한 가운데 저출산 극복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또한 2019512일 오후 7시 목포꿈의교회당에서 전남성시화운동본부와 광주CBS본부장 김진오, CBS 사장) 공동주최로 다자녀 출산 다짐 부부행복잔치개최했다.

 

박영종 장로는 목포시는 23만 명 인구 중에 지난 5년 간 출산 장려금을 수령한 가임부부는 16,500명이며, 가임여성은 46,900이라며 지난해에는 목포시 23개 동에서 평균 44명의 신생아가 출생했다.”고 밝혔다.

 

▲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고 한교총 사회정책위원회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공동주최한 출산율 0.98퍼센트 쇼크, 위기 극복을 위한 국민포     ©뉴스파워

 

한편 한국교회연합기관과 교단, 세계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한 단체, 전문가, 학자들이 참여해 지난 2012년 설립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지난 20196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교회총연합과 공동으로 출산율 0.98 쇼크, 위기 극복을 위한 국민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

 

포럼은 조흥식 원장(서울대 사회학과 명예교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수훈 목사(동일교회), 박상우 교수(캐나다 트리니티웨스턴대학교),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동정책협의회), 김아영 기자(국민일보), 장삼열 목사(꿈의학교 사무국장)가 발제자로 나서 대안을 제시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1/05/23 [10:59]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성시화운동] " 행복한 도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전남 만드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김현성 2021/07/23/
[성시화운동] 법무법인 로고스‧한동대학교 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와 업무협약 맺어 김현성 2021/07/20/
[성시화운동]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스쿨처치운동 전개한다 김현성 2021/07/13/
[성시화운동]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서울과 경기도 성시화운동에 마스크 전달 김현성 2021/07/10/
[성시화운동] "코로나19 팬데믹, 순교신앙으로 무장할 때" 김현성 2021/07/08/
[성시화운동]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파주에서 순회기도회 가져 김현성 2021/07/07/
[성시화운동] 전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명운 목사 취임 김현성 2021/07/05/
[성시화운동] 서천성시화운동본부, 4대중독예방 캠페인 전개 김철영 2021/06/13/
[성시화운동] 태백시 기독교계, 폐광지역 발전 포럼 개최해 대안 모색 김현성 2021/05/28/
[성시화운동] 전남출산운동본부․전남성시화운동본부, 제3회 원로목사 출산간담회 열어 김현성 2021/05/23/
[성시화운동]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순회기도회 열어 김현성 2021/05/19/
[성시화운동] 태백 교계 지도자들,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만나 정책 제안 김현성 2021/05/13/
[성시화운동] 한동대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교회 대안학교교육' 위한 협약 체결 김현성 2021/05/07/
[성시화운동] 한동대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업무협약 김현성 2021/05/07/
[성시화운동] 태백시 목회자들, 카지노 도박폐해 대책회의 열어 김철영 2021/03/07/
[성시화운동] ‘해 뜨는’ 동해를 복음의 도시로 만드는 사람들 김철영 2021/03/07/
[성시화운동] 세계성시화운동본부•법무법인 로고스, 협력 모색 김현성 2021/01/10/
[성시화운동] 미주홀리클럽 초대회장 김경수 장로 소천 김철영 2021/01/05/
[성시화운동] “선교사님들,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김현성 2020/12/08/
[성시화운동] 대구성시화운동본부 새 대표본부장에 김일영 목사 김철영 2020/12/16/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