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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7.24 [13:41]
미국 남침례교단, 2006년 이후로 2백30만 명 교인 감소
침례 숫자 1918년 인플루엔자 대유행 이후 가장 낮은 수로 급감
 
미국=정준모

 

 

 

 * 20196 12 일 앨라배마 주 버밍엄에서 열린 남 침례교 연례 대회에서 기도하는 모습(사진 참조, RNS)

 

521, 미국 <종교뉴스>에 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큰 개신교 교단이 남침례교단이 계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식 교단 통계를 집계하는 Lifeway Christian Resources가 목요일 (520)에 발표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2020년에는 1400만 명의 남침례교 교인이 2019년 이후 435,632명 감소했으며, 남침례회가 1630만명에 도달 한 2006년보다 230만명 감소했다고 했다.

 

또한 보도에 따르면, 예배 참석률도 약 15% 감소해 매주 440만 명이 대면 예배에 참석했으며, 이러한 예배 참석 수의 감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 교회가 대면 예배를 중단한 것을 그 이유로 꼽았다.

 

또 다른 이유로는, 오랫동안 교단 내분으로 알려진 남침례교 교인들은 성경 교사인 베스 무어 (Beth Moore), 윤리 학자 러셀 무어 (Russell Moore), 그리고 여러 흑인 목사들을 포함하여 몇 차례 유명한 지도자들의 교단 이탈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로는 도널드 트럼프 지지에 대한 논쟁, 비판적 인종 이론에 대한 논쟁 등의 문제를 꼽았다.

 

또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가장 큰 감소는 복음주의 교단의 핵심 척도인 침례에서 나타났다. 2020년에 침례 수는 약 절반으로 감소하여 1919년 이후 가장 낮은 123,160명을 기록했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남침례교회에 기부한 총금액은 115억 달러였고 선교에 10억 달러를 기부했다고 보고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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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2 [09:18]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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