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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6.22 [09:36]
트럼프 재선 예언했던 예레미야 존슨 사역 중단
공개적으로 사과한 후 사역 중단 밝혀..."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종말적 삶 훈련시키겠다"
 
김현성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재선될 것이라고 예언했던 예레미야 존슨이 공개적으로 사과한 데 이어 그의 사역과 관련된 모든 SNS 계정을 삭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역 중단을 밝힌 것.

 

▲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재선될 것이라고 예언했던 예레미야 존슨이 공개적으로 사과한 데 이어 그의 사역과 관련된 모든 SNS 계정을 삭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예레미야 존슨 SNS

 

뉴욕 타임즈는 존슨이 2015년 트럼프 후보를 지지한 최초의 복음주의자 중 하나로 SNS에서 청중을 끌어모았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트럼프 재선 실패 후 사과한 것에 대해 트럼프 지지자들로부터 큰 비판을 받았다.

 

그는 앞으로 새로운 웹사이트 글로벌을 만들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귀환)을 준비하는 종말적 삶을 훈련시키겠다고 밝혔다

 

예레미야 존슨은 저는 낙담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저와 제 가족, 그리고 우리 사역 팀을 그분의 목적으로 더 나아가게 하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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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0 [08:4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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