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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6.22 [09:36]
바나연구원, '디지털 예배' 전망 연구 보고서 발표
"온라인 예배 및 기도회가 적응 및 정착화 될 가능성이 높아"
 
정준모

 

                                  * 사진 참조: donga.com*

 

최근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에서 코로나 팬더믹 이후 디지털 기도와 예배가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하여 보도했다.

 

최근 바나(Barna)연구원은 온라인 교회 예배에 참여하는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인해 올해 집에 있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많은 조직, 단체, 기업 등이 온라인 플랫폼으로 전환한 상황에서 교회도 예외가 아니었다.

 

본래 온라인 사역이 없는 교회조차도 교회 내에서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온라인을 통하여 회중과 함께 예배와 기도를 드린 것으로 나타났다.

 

“State of Digital Church(디지털 상태의 교회)”라는 최근 바나의 연구에서 온라인 교회 서비스에 참여하려는 미국 성인의 의지를 연구했다..

 

보도 따르면, “Barna는 참가자들에게 실제로 온라인 교회에 참석하는 성인의 수, 친구를 교회에 로그인하도록 초대하려는 디지털 교회 참석자의 수, 온라인 예배 경험을 향상시키거나 제거하는 것 등을 결정하기 위해 기본적인 질문 등에 대하여 조사를 하였다.

 

연구에 따르면, “지속적인 기도 생활은 온라인 기도 그룹에 대한 솔직한 관심과 참여를 하고 있다. 기독교인의 68% 이상이 현재 온라인 예배와 기도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Barna
의 보고서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 Z세대, X세대, 비백인 기독교인, 활동적인 기독교인 및 디지털 개방성이 높은 교회 참석자, 특정 연령 그룹 등에 디지털 교회 참여를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입증했다고 했다. 

 

또한 이미 어떤 사람들은 온라인 그룹에 더 개방적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자들도 나타나고 있고, 교회에서는 온라인 예배와 기도 모임이 더 활성화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어떤 이들은 이미 디지털 기도 문화를 배양할 가능성이 있는 종류의 교회 환경에 참석하거나 우선순위를 정한 교회 신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교회가 온라인 및 대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육성함에 따라, 열렬하고 충실한 참석자들은 전반적으로 더 적극적으로 참여도가 높은 교회 공동체를 향한 길이 열리게 되었다고 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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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7 [10:0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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