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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7.27 [15:59]
세계 각 나라 부활절 예배 모습 스케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로버트 제프리 목사가 온라인으로 인도하는 초대교회 예배 참여
 
정준모

 

부활절을 기점으로 많은 나라와 지역이 감소세

그러나 아직도 대감염의 우려는 남아 있는 현상

 

 

▲  텅빈 성당에서 부활절 미사를 드리고 있는 스페인 산타페 성당의 모습, 부활절을 기념으로 이탈리아, 스패인, 뉴욕시 등이 정점을 이룬것 같다는 전망이다. 개신교 뿐만 아니라 로마 카톨릭 바티칸 성당에서도 부활절 미사가 공식적으로 열리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대처했다. 그러나 바이러스가 그리스도의 부활 신앙을 뺏을 수 없다는 것이 부활절 메세지의 핵심 내용이다.   © 뉴스파워 정준모


 

412(현지시간 일요일 저녁) AP통신은 부활절 소식과 전반적인 코로나 바이러스 실태 상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라면 트럼프 대통령의 부활절 메세지는 우리가 다시 함께 예배를 곧 드리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 세계의 그리스도인들은 부활절에 평소 때와는 달리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각 개인의 집에서 부활절을 축하를 드렸고, 각 교회 목회자들은 텅 빈 교회당에서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믿음의 복된 소식을 전파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영국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양성 반응을 보인 보리스 존슨 총리(국가 지도자로 최초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자)이 병원에서 퇴원한 후 영국 국가 보건당국에 감사를 보냈다" 고 보도했다. 또한 그는 자신이 급한 일이 벌어졌을 때, 48시간 동안 침대 옆에 최선의 돌봄을 해 준 두 간호사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또한 보도에 따라면 이번 부활절에 특이한 점이 바타칸에서 일어났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교황 프란치스코의 말을 듣기 위해 보통 수만 명이 모이는 성 베드로 광장에는 경찰 바리케이드가 둘러 쌓였고 군중은 전혀 보이지 않았고 프란치스코는 빈 성당 에서 부활절 축하 미사를 집례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교황은 세계적 코로라 바이러스 감염에 대하여 공동적 대응을 해야 하며, 각 국가 정치 지도자들은 수백만 명의 직장을 잃은 자들에게 희망과 기회를 주도록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보통 부활절에는 교회에 출석하여 예배를 드린 후 가족 단위에 식사를 하는 것이나 이번 부활절은 모두 각자의 집에 머물렀다고 보도 했다.

 

또한 미국 목회자들은 대규모 모임에 대한 주 정부 또는 지방 행정당국의 금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예배를 직접 드린 교회도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 브래든턴에 있는 행복한 복음 교회에서는 빌 베일리 목사의 부활절 설교를 들으려고 250명이 탑승 한 약100대의 자동차가 주차장에 모였고. 일부 신도들은 6피트 이상 떨어져 잔디밭 의자나 뒷문에 앉아 예배를 드렸다고 보도했다.

 

또한 루이지애나에서는 집회 금지에도 불구하고 예배를 진행하여 경범죄 혐의를 받고 있는 목사는 여전히 부활절 예배를 드렸다고 보도했다.

 

또한 토니 스펠 목사는 중부 도시의 생명 태버내클 교회에서 온라인으로 부활절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희망은 바이러스 백신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라고 전했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달라스에 있는 남침례교단 소속 로버트 제프리 목사가 온라인으로 인도하는 초대교회의 예배를 드리겠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324, 폭스 뉴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부활절에 모든 교회가 성도들이 가득 차 아름다운 예배를 드릴 것이라 생각이 무산되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희망사항과 달리 뉴욕시의 성 패트릭 성당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교회가 비어 있었으며, 뉴욕은 현재 미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의 중심지가 되었다고 보도했다.

 

한편 텔레비전 미사를 이끈 티모시 돌란 (Timothy Dolan) 추기경은 온라인 미사를 통하여 회중들이 사실상 부활절 축하행사를 할 수 있어서 기쁘다. 그러나 회중들이 그립다고 했으며, 앞으로 머지 않으나 실제적으로 미사에 참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보도했다.

 

부활절 아침에 뉴욕 전역의 교회당 입구에는 오늘 그리스도가 부활하셨습니다라는 표시가 붙어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뉴욕의 개신교 교회의 대표가 되는 Reedemer Presbyterian ChurchKathy Keller(팀 켈러 목사의 부인)우리는 모든 사람의 말을 듣지 않아도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말을 들고 계신다다고 보도했다.

 

또한 보도에 따르면, “유럽에서는 국가들 바리케이트를 치고, 국가간 이동을 금하고 벌금 등으로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는 부활절 주말 여행도 금지 시켰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탈리아 정부는 주말 경찰들이 지역을 순찰하여 12,500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행정 명령을 가했고 150건을 범죄 혐으로 기소했다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희망적 소식으로 이탈리아가 3주만에 가장 적은 수의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희생자를 기록했으며, 지난 날 43 명이 사망하여 총 19,899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319일 이후 가장 낮은 숫자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탈리아와 스페인과 같은 타격이 심한 국가에서는 매일 바이러스 감염과 사망이 줄어듦에 따라 일상생활의 엄격한 제한을 완화하기 위한 경제적 압박이 가중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보도에 따르면 “20,600명이 넘는 사망자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남부 유럽과 미국이 감염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일본, 터키, 영국에서 사망자 수가 10,000 명을 넘어서면서 새로운 우려가 제기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 핫스팟이 바뀌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유럽 ​​연합의 최고 관계자는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는 것을 더 연기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불확실성이 앞으로 몇 달 더 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일부 유럽 국가들은 폐쇄를 완화하기 위해 임시 조치를 시작했다 이번 부활절에 3주만에 가장 낮은 감염 증가율을 보인 스페인은 월요일에 일부 비필수 산업 종사자들이 공장과 건설 현장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 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는 발열 및 기침과 같은 경미하거나 중간정도의 증상을 유발한다. 그러나 노인과 허약의 경우 심각한 증상을 일으켜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존스 홉킨스 대학교 (Johns Hopkins University)에 따르면 180만건 이상의 감염이 보고 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11만명이 사망했다. 미국은 가장 높은 숫자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미국에서는 약 절반의 사망자가 뉴욕 수도권 지역에서 발생하지만, 뉴욕 주에서는 입원이 둔화되고 있으며 행정 명령 수직을 잘 이행 하여 평평한 곡선을 유지하기를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미국의 전염병 전문가 인 Anthony Fauci 박사는 다음 달 초에 일부 국가의 경제가 재개 될 수 있다고 희망이 담긴 말을 했다.

 

또한 “Andrew Cuomo 뉴욕 주지사는 지난 토요일에 주에서 758 명이 사망했으며 6일 연속 700명이 가장 많았다며 감소세를 보도했다. 그러나 지금까지 9,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뉴욕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상과 같이 미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의 부활절 예배 모습과 부활절을 기점으로 확진자 수가 점점 줄어드는 나라와 지역이 있고, 아직 대감염 중인 나라와 지역이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인해, 전 세계 신도들이 불확실한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소망되심을 굳게 믿고 있다.

 

*정준모 목사(콜로라도 말씀 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신학 박사)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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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13 [14:4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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