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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9.26 [22:58]
제임스 돕슨 박사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보라"
세계 최고의 가정사역, 방송국 경영 및 여러 선교 기관의 설립자
 
정준모

 

제임스 돕슨 박사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보라'

-세계 최고의 가정사역, 방송국 경영 및 여러 선교 기관의 설립자-
부할의 소망으로 현재와 미래의 역경과 불확실성을 이겨내라

 

▲  세계 최고의 가정 사역자, 포커스 온 더 패밀리, 설립자  한국에서 몇 분 가정 사역자가 이분의 영향을 받았다.  이곳에는 기독교 방송국, 가정 사역 연구소, 상담소, 출판사. 도서관,  여러 선교단체 네트웍 등이 있다.©  뉴스 파워 정준모



*제임스 돕슨 박사 (James Dobson)는 유명한 심리학자, 기독교 지도자, 제임스 돕슨 박사 (Dr. James Dobson Family Institute, JDFI) 의 창립자이자 회장으로, 부모를 격려하고 격려하고 지원하며 인도함으로써 성서의 결혼 및 가족 제도를 보존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삶을 쌓을 수 있습니다. JDFI의 사명은 방송, 비디오, 기사, 지도력 훈련 및 정책 옹호를 통해 가족에게 봉사하는 James Dobson 박사의 유산에 의해 이루어지며 차세대 가족이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을 굳게 지킬 수 있도록 보장합니다. 이곳은 여러 선교 단체와 협력하여 복음으로 가정 치유 사역에 앞장서고 기독교 상담소를 개설하고 많은 신앙 서적도 출판한다. 역자 살고 있는 콜로라도 스프링스는 세계 선교단체가 CCC(현재 플로리다 올랜도 본부)를 제외하고 이곳에 있다. 한국 목회자들이 한 번쯤 이 지역의 선교단체와 교회를 탐방하길 추천한다. 이미 10여전에 모 기관에서 미국 선진 교회 탐방 프로그램에 이 지역이 필수 탐방지역으로 소개되었다.

 

*설교 한글 번역: 정준모 목사(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칼빈 교리신학 전공) 및 선교학 박사(선교 정책론)

 

지금 생명에 대한 두려움으로 억압당하고 있으며, 불확실한 시대에 세상의 무거운 짐으로 고통당하는 여러분들에게 나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라라고 촉구합니다. 제임스 돕슨 박사

 

우리는 현재 상상 밖의 상황 속에 살고 있습니다. 미국과 전 세계 국가가 문을 닫는 역사적인 순간에 와 있습니다. 가족들은 집에 머물러야 하며, 많은 직장들이 문을 닫았습니다. 사람들이 매우 두려움에 빠져 있으며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하여 걱정에 차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에게는 큰 소망이 있습니다.

 

2,000년 전,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갈보리의 잔인한 십자가에서 온 인류의 죄를 담당시키시려 독생자를 보내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죽음, 부활은 삶의 상황을 초월하며 우리가 믿는 모든 것의 중심에 있는 역사적 징표로 보여 줍니다. 예수께서는 지생 생활을 하시는 동안에 회개의 메시지를 가르치셨고, 기적을 행하시며 갈릴리 사역을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그분의 옷자락을 만지기 위해 필사적으로 움집했습니다. 그들은 큰 무리, 적은 무리로 모여서 그분의 말씀을 듣었습니다. 그분은 두 팔을 벌려 어린 아이들을 영접하셨고, 세리, 병든 사람, 호기심 많은 사람, 범죄자들을 영접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시험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가 되자 제자들은 두려웠고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따랐던 목적과 달랐습니다. 그들은 미래 불확실하고 두려웠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 닥친 두려움에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보지 못했던 것처럼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유행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최근 뉴스 보도에 따르면 터널 끝이 보이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 까지는 이 전염병에 대한 의문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가족이나 친구를 볼 수 있습니까? 우리가 언제 예전처럼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겠습니까?

 

예수의 어머니와 제자들은 십자가에서 그분의 잔인한 고통을 목격하면서, 그들은 두려움과 불확실성의 파도를 경험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어두움의 먹구름을 헤치시고 구원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사흘 후, 빛이 어둠을 이기고 예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시므로 생명의 부활이 죽음의 두려움을 이겨냈습니다. 이처럼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유행속에서도 하나님은 그분의 보좌에 계십니다. 그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해 선한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것은 부활절의 영광, 웅장합니다. 우리의 반역으로 인해 못박히신 그분의 손은 우리에게 긍휼과 용서로 다가 오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스스로 할 수 없었던 일을 대신 감당하시기 위해 그분의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진실로 우리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을 고백할 수 있읍니다. "그러나 그는 우리의 범죄로 인해 찔렸으며, 우리의 죄악에 눌려졌으며, 우리에게 평화를 가져다주는 형벌은 그분에게, 그분의 상처로 우리는 치유 되었습니다"(이사야 53 : 5).

 

지금 당장 생명의 위협을 당하고 있고, 불확실의 두려움의 무거운 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에게, 저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라고 외칩니다. 그는 우리의 영원한 소망이십니다. 그분의 은혜와 평화가 부활절 주일 뿐만 아니라 일년 내내 매일 여러분과 여러분의 사랑하는 분들과 늘 함께 하시길 축복합니다.

 

*영어 전문*

 

"To those of you who are overwhelmed by the cares of life right now and are burdened by the weight of the world during this season of uncertainty, I urge you to look to the risen Christ." Dr. James Dobson

 

We are living in surreal times it is a moment in history when America and nations around the world have been shut down. Families are under restrictions to stay home, and many workplaces have closed their doors. People are frightened and concerned about what might happen next. Yet for Christians, there is great hope!

 

Over 2,000 years ago, God the Father sent His one and only Son to bear the sins of all mankind on the cruel cross of Calvary. The life, death, and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transcends life's circumstances and represents a historical marker that lies at the center of everything we believe. During His earthly ministry, Jesus walked the roads of Galilee teaching a message of repentance and performing miracles. People were desperate just to touch the hem of His robe. They gathered in small and large groups to hear His words and with open arms, Jesus received young children, tax collectors, the infirmed, the curious and the criminal.

 

As Jesus' time to be tried and crucified approached, the disciples were fearful and confused. Was this really the purpose for which the Messiah had come? The future looked bleak and frightening.

 

Many of us are experiencing our own concerns today. We are facing a pandemic like nothing we have ever seen. While recent news reports are revealing a potential light at the end of the proverbial tunnel, there are still many questions about this disease that remain unanswered. Will we see family members or friends afflicted by the coronavirus? When will a sense of normalcy return to our lives?

 

While Jesus' mother and the disciples witnessed His brutal suffering on the cross, I can only imagine that they also experienced waves of fear and uncertainty. Yet beyond the darkness that veiled their skies, God was carrying out His plan of redemption. And three days later, light overcame darkness and hope conquered fear as Jesus rose from the dead! Fast forward to today, and God is still on His throne, weaving His redemptive threads through our lives. He loves you and has a plan for you.

 

This is the magnificence of Easter the same hands that were pierced by our rebellion now reach out to us in compassion and forgiveness. God sent His Son to become one of us to do for us what we could not do for ourselves. Truly, we can say with the prophet Isaiah, "But He was pierc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the punishment that brought us peace was upon Him, and by His wounds, we are healed" (Isaiah 53:5).

 

To those of you who are overwhelmed by the cares of life right now and are burdened by the weight of the world during this season of uncertainty, I urge you to look to the risen Christ. He is our eternal hope! May His grace and peace surround you and your loved ones, not only on Easter Sunday but every day of the year.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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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12 [13:0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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