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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목협, 용산 노숙자 텐트촌에 방한용품 전달
 
김현성   기사입력  2020/12/25 [22:25]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 지형은 목사/이하 한목협)은 지난 24일 오전 지형은 대표회장(성락성결교회 담임)과 한목협 임원인 최은식 신부(성공회), 이정수 목사(기장), 차우열 목사(기성)와 함께 용산 노숙자 텐트촌을 찾아 거주하는 25명의 노숙자에게 겨울 방한용품과 식료품이 담긴 성탄 선물상자를 전달했다.

▲ 한목협은 용산 노숙자 텐트촌을 찾아 거주하는 25명의 노숙자에게 겨울 방한용품과 식료품이 담긴 성탄 선물상자를 전달했다.     © 뉴스파워

 

대표회장 지형은 목사와 임원들은 코로나19와 혹한의 날씨에 위기를 맞고 있는 노숙자들을 일일이 찾아가 겨울 내의, 양말, 귀마개, 목도리, 털장갑, 모자, 핫팩, 김치, , 즉석밥, 된장, 고추장, 컵라면 등으로 구성한 선물상자를 전달하며 용기와 위로를 전했다.

 

지 목사는 지금 코로나19로 너 나 할 것 없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일은 교회가 꼭 해야 하는 사회적 책무라며 성탄과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꼭 살펴보고 교회가 사회의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모든 교회가 더욱 노력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한목협은 용산 노숙자 텐트촌을 찾아 거주하는 25명의 노숙자에게 겨울 방한용품과 식료품이 담긴 성탄 선물상자를 전달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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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5 [22:25]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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