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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1.19 [02:55]
제이유 후원금 받은 서경석 목사, 징역 1년
법원, “대가성” 판결...나눔과기쁨 “비상식적 처사”
 
김성원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인 서경석 목사가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자신이 상임대표로 있는 복지단체 나눔과기쁨에 제공된 제이유 돈 4억 6천만 원에 대해 법원이 대가성을 인정한 것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재판장 민병훈 부장판사)는 20일 오전 열린 선고 공판에서 서 목사가 서울지방국세청장을 만난 것과 관련 “피고인(서경석 목사)이 청탁을 들어주자 마자 제이유그룹이 후원한 점 등을 고려해 볼 때 대가성이 있었다고 판단된다”며 유죄 선고 이유를 밝혔다.
 
재판부는 또 “피고인의 행위로 인해 공무원의 직무 집행에 공정성을 해쳤고, 이로 인해 일반인의 신뢰가 실추된 점을 고려해 실형을 선고한다”면서도 서 목사의 오랜 시민단체 활동과 후원받은 돈을 개인적으로 유용하지 않은 점 등을 들어 서 목사를 법정 구속하지는 않았다.
  
재판부의 이 같은 선고에 대해 나눔과기쁨은 “매우 무리한 결정”이라고 반박하고 “제이유가 나눔과기쁨에 6억 원을 후원키로 한 시기는 명백하게 국세청 관계자를 만나기 3개월 전에 이루어진 일이며 청탁에 의해 후원금이 지원된 것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나눔과기쁨은 “만일 서 목사의 청탁에 의해 세금이 500억 원으로 감면되었다면 당시 국세청 관계자들도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나 검찰은 이들을 무혐의 처리했다”며 “검찰의 이중적 잣대를 재판부가 인정하는 것은 매우 비상식적 처사”라고 밝혔다.
 
한편, 서 목사와 서 목사의 변호인단들도 즉각 법원의 결정에 불복, 즉각 항소할 뜻을 내비쳤다.
 
서 목사는 국세청 간부에게 청탁, 과세 전 적부심이 기각된 제이유개발의 심사청구 사건을 재심의하게 해주고 자신이 상임대표로 있는 복지단체 `나눔과 기쁨'에 5억1천만 원을 후원하게 한 혐의(변호사법 위반)로 검찰 조사를 받았고, 지난 7월 3일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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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9/20 [18:15]  최종편집: ⓒ newspowe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영광을 주님께 사오륙 07/09/21 [23:14]
서경석목사의 징역 1년이 받을 하늘의 상은 상상도 할 수 없을 것이다.
이제 불교, 좌파 정권이 기독교를 죄어들면서 기독교 죽이기를 시작하였다.
한국의 크리스천들이여, 이것은 하나님이 허락한 놀라운 기회인 것을 알라.
핍박은 곧 우리의 회개와 믿음의 분량을 크게 만들 뿐인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을 떠들면서 민주주의 어쩌니 하는 것은 예수그리스도를 아프게 하는 일이다.
민주주의는 교회를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다. 공산주의는 교회를 죽이려고 나타난 한
세력이지만 성공할 수 없는 것을 역사가 증명한다.
교회에서 민주주의를 도입하여 intellectual한 목사연, 장로연, 뭐 연 하면서 고개를 숙여 기도하는 것은 성령의 깊은 단계의 체험이 없는 젖먹는 어린아이인 것을 말한다.

성경은 하나님이 통치하는 것을 말하고 예수도 "내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귀신을 쫓아내면 천국이 이미 너희들에게 임하였다"고 하였다. 예수가 나타내었던 하나님의 능력을 예수는 그의 제자들과 제자들의 말을 믿고 믿음을 가지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는 전능한 하나님이요 당신의 구세주이다.
예수님이라고 하면서 님자 붙이는 것을 대단한 것으로 알면서 예수의 말 뜻을 모르는 일이 교회지도자들에게서 편만한 이 때에 서경석목사란 분이 핍박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향내나는 제사인 것을 믿는다. 할렐루야. 수정 삭제
영웅시 하지 마세요. 123 07/09/23 [16:41]
떳떳 하지도 못한 일을 ...핍박은 무슨 ?? 수정 삭제
뭐가 무리한 판결인가? 뜨인돌 07/09/26 [14:05]
법정 구속되지 않은 것으로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냄세나는 돈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려고 했습니까?

그만 겸손하게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수정 삭제
떳떳하지도 못한 일 456 07/10/02 [05:26]
요즘은 떳떳하지도 못한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456은 기사만 읽어도 서목사가 돈을 탐낸 사람이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냄세나는 돈의 definition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
그저 헐뜯는 일과 말을 아끼지 않는 교인들은 그 바탕이
'길가', '돌짝밭', '가시덩쿨밭'이다.
이런 사람은 마음을 기경하여 입과 언어가 하나님으로서인지를
배우는 일을 시작하는 것이 더 좋을 것같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원수이거나 김정일씨의 물을
마셨던가 무슨 수가 있는 것은 아닌지. 수정 삭제
촐싹거리더니 결국 돈이로군.. ㅉㅉ 07/10/09 [10:37]
예수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콩밥먹으며 반성이나 하거래이...ㅉㅉ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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