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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총회 신앙고백서가 ‘기장성’ 가장 잘 대표하는 것"
김성훈 장로(목포남부교회)..."기장총회 신앙고백서대로"가 뜻하는 것
 
김성훈   기사입력  2022/09/30 [08:38]

 

저는 신학자도 아닙니다. 저는 목사도 아닙니다. 그저 성도중 하나로 우연히 관심을 갖게 된 기장 헌법책성경다음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되기에 찾아본 내용입니다. 물론 다른 의견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저의 생각을 피력해 보고자 합니다.

▲  한국기독교장로회     ©뉴스파워

 

1. 신앙고백서

 

우리는 이렇게 믿는다. 그러므로 이렇게 산다라고 시작하는 신앙고백서는 한국기독교장로회만의 독자적인 신앙고백서입니다. 모든 목사님과 장로님들이 잘 알고 계시는 것처럼, 우리 교단의 신앙고백서는 타 교단과 다르게 헌법에 삽입되어있으며, 신앙요리문답, 정치, 권징조례, 예배 모범보다 더 앞부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앞부분에 있는 것은 대부분의 책들이 그러하듯이 (특히 법에 대한 것이라면) 그 뒤에 실어진 내용의 토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가장 기본적이며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신앙고백서는 1967년 제52회 총회의 결의에 의해 구성된 신조개정연구위원회(위원장-김재준목사)에 의해 4년 동안 연구하여, 1971년 제56회 총회 때 신앙고백서 안으로 제출되었으나, 한국기독교장로회 공동 고백으로서의 성격을 구현시키기 위해, 1년간 더 철저한 검토와 함께 지역적인 독회를 열고 광범위한 의견을 모아 최종안을 작성하여, 1972년 제57회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본 교단의 신앙고백 선언서로 공포하게 되었습니다. (헌법-신앙고백서의 공포에서) 1953년 제38회 호헌총회 후 19년 만에 한국기독교장로회 신앙고백서가 채택된 것입니다. 그만큼 신앙고백 선언서는 신중하고 면밀한 검토를 통해 만들어졌으며, 교단 성도들의 전체가 받아들이는 신앙고백서로 된 것입니다. 신앙고백 선언서는 그 후 1977년 제62회 총회에서 헌법위원회가 헌법의 신앙고백서로서 채택하자고 헌의해서 가결하고, 1978년 제63회 총회에서 헌법에 수록되었습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제62회 회의록에서) 신앙고백서를 헌법에 기록하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고, 앞으로의 많은 변화 속에서도 이 신앙고백을 지키기 위해 싸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진들은 신앙고백서 제정이유를 이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시대에 따라 믿음의 설명이나 강조점이 달라지고, 믿는 사람의 세속에 대하는 태도도 달라진다 할지라도 현실에 무조건 따르는 것은 아니다. 규범과 생활의 긴장 관계는 언제나 신앙고백을 요청한다. 목숨을 걸고 고백할 만한 신앙 내용을 갖지 않은 그리스도인은 그 수가 많아도 두려울 것이 없다. 카타콤 속에서도 로마제국과 맞섰던 초대 신도들이야말로 삶과 죽음 전체로 자기 신앙을 고백한 참 그리스도인이었다. 우리가 신앙고백서 제정을 시도한 것도 초대 신도들과 같은 역경에서도 그들과 같이 단호하고 용감하게 대결할 수 있게 되기 위함이다. (헌법-신앙고백서의 공포에서) 세상이 변했다고 신앙고백서를 바꿀 수 없습니다. 시대가 지났다고 신앙고백서를 바꿀 수 없습니다.

 

이것은 기장 교단 성도들의 약속이며, 선진들이 후진들에게 이렇게 믿고 이렇게 살라하는 명령이며, 하나님 앞에 결단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헌법     © 뉴스파워


 

2. 우리의 시간들

 

목포남부교회는 107회 총회에 헌법 질의를 하기까지 5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2017년에는 동성혼에 대한 법 제정에 반대하면서 성명서를 내었습니다. 2020년에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지지한 위원회가 총회의 결의사항처럼 언론에 보도하여, 이에 이의를 제기하고 총회에 헌의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2021년에는 한신대 신대원 채플실에서 예배 시간에 드래그퀸 예수라는 연극이 상영되어, ‘어떻게 예수님을 드래그 퀸으로 묘사할 수 있는지경악해하며, 정식으로 목포노회를 통해 헌의 안을 내기에 이르렀습니다. 시찰회를 거치고 목포노회를 거치고 올라간 헌의 안의 제목은 동성애, 동성혼이 본 교단 헌법의 신앙고백서에 근거하여 볼 때 부합하는가, 위배되는가?’입니다. (107차 총회 보고서 222페이지) 이에 총회는 많은 고심 끝에 신앙고백서 대로라는 답을 하게 된 것입니다.

 

3. 그래서 신앙고백서 대로

 

신앙고백서는 서론과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앙고백서 중에 에 대해 명시한 것은 3장입니다. 3장은 남녀 관계에서 가 되는 부분은 이런 것이다라고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중에 우리가 헌의한 안건에 제시한 신앙고백서는 제3장 인간과 죄를 명시하는 두 번째 남녀관계에 대해 기록하였습니다. “사람은 구체적으로 남자와 여자로 창조되었다. 그리고 일남일녀를 결합시켜 공동체를 이루어 생을 즐겁고 풍부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하신 창조의 축복이다.(1:27~31, 2:24~25) 인간이 이성의 상대자와 사랑의 사귐을 위하여 가지는 성()은 생의 의미와 창조의 기적을 발휘하는 귀중한 특성이다. 그러므로 성을 오용하거나 남용하여 불행을 초래하지 말고 그리스도 신앙으로 그 질서를 지켜야 한다.”

 

이것은 201788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기장총회 101회 제3차 임시실행위원회에서 권오륜 총회장이 직접 낭독했던 부분입니다. 동성애 동성혼 개헌반대를 위한 한국교회 교단장들의 서명에 동참한 사실을 전하며 설명한 것입니다. 권오륜 총회장은 여기서 결혼을 11녀라 고백했고 인간을 이성의 상대자와 사랑의 사귐을 위하여라고 이렇게 고백했는데, 이 신앙고백을 넘어설 수는 없는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총회장은 교단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개인 의견이나 다른 의견을 말할 수 없으며, 오직 총회의 신앙고백과 헌법, 그리고 규례에 따라 말해야 한다고 자신의 뜻을 표명하였습니다. 102회 총회장으로 선출된 윤세관 총회장도 기장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가정을 이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가정을 이루어 간다는 신앙고백서를 믿고 있다며 동성혼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다만 성소수자들이나 성소수자들을 위해 사역하는 분들은 우리가 품어야 한다라고 우리 교단의 입장을 표방하였습니다. 물론 동성애(성행위)에 대해서는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것은 몇십 년이 되지 않습니다. 50년 전에 신앙고백서를 만들 때에도 우리나라에서는 사회적 이슈가 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신앙고백서는 현시대에 맞게 바꿔야 할까요? 그래야 한다면 또 다른 의구심은 이것입니다. 왜 성경은 사회적 이슈가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동성애(성행위)에 대해 수천 년 전부터 성경에 기록하여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있을까요?

 

이것으로 인해 한 도시가 하나님의 진노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죄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창조 질서를 어지럽히는 이 행위는 누룩처럼 퍼져서 한 도시, 한 나라를 무너뜨릴 수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4.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

 

우리는 누군가를 차별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죄를 분별하자는 것 입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혐오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죄를 미워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 됨이 아니겠습니까?

 

물론 차별과 혐오는 사람에 대한 표현이지만 분별과 미움은 행위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는 죄를 미워할 수는 있어도 죄인을 미워할 근거도, 자격도 없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죄에 대해서는, 성경에 근거하여 옳고 그름을 말하고, 죄에서 떠나게 도와야 하며,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 하는 직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성소수자들을 차별하지 말자에는 이견이 있을 수 없습니다. 더구나 성소수자들을 위해 사역하시는 분들을 폄훼하고자 함도 아닙니다.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위해 사역하는 분들을 존경합니다. 그러나 아흔아홉 마리의 양들을 안전하게 지켜야 할 사명도 함께 있지 않겠습니까? 참된 목자가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찾아다니는 이유는 일백 마리 모두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함이 아니겠습니까? (딤전 2:4) 아흔아홉 마리의 양이 있는 울타리가 무너져 있다면 무너진 울타리를 보수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선과 죄의 경계선이 무너진다면 아흔아홉 마리의 양들은 각기 제 길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은 울타리가 무너졌다면 이를 먼저 보수하자는 것입니다. 이번 총회에서 지켜내야 할 것이 많음을 보았습니다. 선교사님들이 건네준 건물도, 기장 역사도, 한신대학교도 지켜내야 하지만, 헌법도, 신앙고백서도, 성도들의 신앙도 지켜내야 합니다. 이것이 무너지면 교회도, 교단도 무너지지 않을까 염려되기 때문입니다.

  

5. 통계가 말하는 것

 

동성애를 옹호하는 몇 권의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다 이해하기 어려워 중요한 부분을 몇 번이나 반복하여 봅니다. 그래도 저자의 의도를 다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해력도, 문해력도 부족한 저에게 새로운 용어와 복잡한 문장은 혼란과 혼동을 야기합니다. 그러나 그 책 내용에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성경을 비평적으로 해석하는 것을 넘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성경성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 책들이 말하는 것은 성경은 인간의 산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류가 있고 그래서 다시 재해석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성경에 흐르는 전체적인 줄거리는 하나의 맥을 이뤄야 하는데, ‘재해석이라기보다는 전혀 다른 해석을 만들고 있습니다. 신학을 모르는 저와 같은 성도들에게 이러한 성경 재해석은 믿음을 자라게 하는 것이 아니라 도대체 무엇을 믿고 있는지혼란만 줄 뿐입니다. 만약 성경이 재해석되어 몇 년 후에 또다시 바뀔 것이라면, 성경은 진리가 아닌 것이 됩니다. 그러면 예배도, 설교도, 모두가 가짜가 되며, 목사도, 장로도, 교회도 모두 필요하지 않다는 말이 됩니다. 그래서 성도는 교회를 떠나든지, 여러 교회 (영상예배를 포함한)를 돌아다니든지, 일명 가나안성도가 되는 것이 아닐까요?

 

107차 총회보고서 627페이지에는 통계 위원 보고가 있습니다. 106차 총회 보고와 비교하면 목사님과 교회의 숫자 감소는 미미한데, 교인 수는 7,300명이나 줄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100명 성도의 교회가 73개나 없어진 거나 같습니다. (100차 총회 보고와 비교하면 56,683명이 감소되었습니다) 물론 다른 교단도 성도 수가 줄어들고 있고, 교인의 수가 줄어든다고 잘못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지만, 통계 수치는 많은 것을 대변해 주고 있는 듯합니다.

 

6. 기승전 - 신앙고백서

 

먼저. 말하기 전에 다시금 용서를 구합니다. ‘기장성을 논하기에는 학식이 부족한 자이지만, 신학적인 입장이 아니라 일반성도의 입장인 것을 감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공 김재준 목사님은 기장성을 잃지 말라라고 말하며, 기장성은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생활이라고 하였습니다. 최근에는 기장성을 화살촉으로 표현합니다. 또한 에큐메니칼 정신을 말합니다. 여러 가지 분분한 의견이 있지만 조금 지나면 용어와 의미가 조금씩 바뀌는 것을 봅니다. 그러면 정말 바뀌지 않은 우리의 기장성은 무엇일까일반 성도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것은 기장 교단만이 가지고 있는 신앙고백서가 아닐까 합니다. 신앙고백서는 쉬운 언어로 일반 성도들도 보면 알 수 있게 기록된 것입니다. 헌법 해설서에도 신앙고백서에 대한 해석은 없습니다. 그만큼 해석이 필요 치 않는 내용입니다. 신학적인 지식이 없어도, 성경적인 깊은 지식이 없어도, 믿음의 선진들이 이렇게 믿고 이렇게 산다라고 선포했던 신앙고백서가 기장성을 가장 잘 대표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우리 또한 이렇게 믿고 사는 것이 기장성이라 생각됩니다. 시류가 어떠하든지 우리가 신앙고백서 대로믿고 사는 것이 기장 성도요, 기장 교회입니다. 또한 우리 기장 교단은 늘 다양성 속의 일치를 이야기합니다. 그러기에 다양성도 있고, ‘통일성도 있습니다. 성경에 대한 다양한 해석도 있지만, 성경을 꿰뚫은 한 가지(통일성)를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예수님는 드래그 퀸이 아닙니다! 예수님는 퀴어도 아닙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래서 신앙고백서 서론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진리는 언제나 같은 능력으로 성령을 통하여 우리에게 임한다. 그러나 우리는 언어의 변화, 새로 개발된 지식, 급변하는 사회 정황, 재래 종교의 도전, 신흥 종교의 발호, 새로운 형태로 군림하는 악의 위협 가운데서 복음의 진리를 다시 밝히고 그리스도에게 순종하는 길을 새롭게 찾아야 한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말씀이 육신이 되신”(1 14) 그리스도를 믿고 그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인용한 성경 구절은 빌립보서 26~11절입니다. “그는 본래 하나님의 본체이셨으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려 하시지 않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모습을 취하셨으며 사람의 형상을 입으셨습니다. 그는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 자기를 낮추어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를 높이 올리셔서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시어 하늘에 있는 자나 땅 위에 있는 자나 땅 아래 있는 모든 사람을 예수의 이름에 무릎을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이시다하고 고백하게 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습니다

 

 

 

저희는, 예수님을 동성애자로 묘사했던 한신대 대학원 채플실에서의 드래그퀸 예수공연, ‘남녀 외에 분류할 수 없는 성을 인정하는 법안을 총회결의 없이 지지하는 것, ‘예수와 사랑받는 제자 사이를 소년애(고대 서계에 있었던 연상남과 연하남의 성적 관계)’라는 해석을 실은 퀴어 성경 주석 출판 등을 보면서, 우리 교단이 동성애(성행위), 동성혼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기 때문에 야기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분명 신학적으로 다양한 해석을 할 수 있겠지만, 일반 성도들에게 혼란을 야기할 사건이나 도서들을 방치해 놓는다면 (언론에 배포함으로), 그 책임은 온전히 교회와 성도들이 져야 하기 때문에, 107차 총회에서 그동안에 어느 누구도 언급하고 싶지 않았던 동성애(성행위), 동성혼의 헌의 안을 제출하게 된 것입니다. 많은 목사님과 장로님들은 총대로서 이 질의의 답변이 쉽지 않음을 예감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대답이든 그 후에 다가올 후유증이 너무나 크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1600여명이 넘는 성도들이 온라인 영상으로도 시청하고 있었던 순간, 개의안인 신앙고백서 대로 가 통과되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답은 아니었습니다. 장공 김재준 목사님의 좌우명 5번째에는 그리스도의 교훈을 기준으로 ’ ‘아니오를 똑똑하게 말한다. 그다음에 생기는 일은 하나님께 맡긴다.‘라고 하였는데, 총회는 ‘ ’아니오를 말하지 못했습니다. 점심시간까지 포함하여 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390여 명의 총대원들에게는 얼마나 힘든 시간이었는지 압니다. 또한 법제 부원들이 좀 더 기도하고 연구하기로 하다라고 결론을 내린 것도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총회원들 모두의 마음을 담아 도출하였던 한마디는 생사를 넘나드는 환자에게 전기충격기로 살려내는 의사의 손처럼 우리 교단에 하나님의 손이 임하였다고 생각됩니다. ‘신앙고백서 대로이것은 우리의 답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답입니다.

 

7. 맺는말

 

부족한 자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들이나 장로님들이 그리고 성도들이 보시기에 많은 부분에서 틀린 부분도 있고 잘못 아는 부분도 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그래서 더 알아가고 더 이해하려고 힘쓰겠습니다. 주께서 귀한 직분을 맡기사, 교회와 교단을 위해 힘쓰는 목사님과 장로님들에게 주의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2022927

 

목포남부교회 김성훈 장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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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30 [08:38]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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