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예장통합 이대위 “인터콥 교리적 이단성 없다”
“지역 교회와의 갈등, 현지 선교사들과의 갈등 윤리적 문제..1~2 안에 참여자제 재론할 수 있다"”
 
김철영   기사입력  2022/09/16 [10:16]
▲ 인터콥 상주 BTJ 열방센터     ©뉴스파워

 

예장통합 이단대책위원회는 인터콥에 대한 교리적 이단성은 찾을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다만, “지역 교회와의 갈등, 현지 선교사들과의 갈등 윤리적 문제는 있다.”며 참여자제

 

특히 올해까지 4번째 재심을 청원하면서 예장통합 총회의 교리와 신학을 지도를 받으며 동역하는 선교단체로 거듭나기를 희망했다. 향후 1~2년 안으로 참여자제 해제를 재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오는 19일 제107회 총회에서 보고된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2/09/16 [10:16]   ⓒ newspower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