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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목사 영한기도문】 친구를 용서하시고 사랑하게 하소서
그들의 허물과 죄악을 용서하소서
 
정준모   기사입력  2022/09/13 [02:49]

안네 달하우저 작/ 정준모 역

 

▲     © 정준모

Lord, today I come to you hurting.

 

주님, 오늘 저는 상처를 입고 주님께 나옵니다.

 

This wound from a friend is almost more than I can bear.

 

제가 친구로부터 받은 이 상처가 제가 감당하기에 너무 큽니다.

 

I feel brokenhearted, and I want justice.

 

저는 속이 심히 상하고 주님의 판단을 받길 원합니다.

 

Lord, I know that justice is not mine to give, so I come to you open-handed.

 

주님, 저는 판단하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압니다.

 

Here is the friendship that has wounded me so much, Lord- take this hurt from me, help me feel your peace and your love toward me now.

 

주님, 저는 상처받은 자와 함께 나눈 우정이 있기에 제가 이 상처를 감당하게 하여 주시고 주님이 주시는 평화와 사랑이 임하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I don’t want to extend grace.

 

저는 은혜를 베풀고 싶지 않습니다.

 

But I know you have been so gracious toward me- all my life, you have lavished grace on me as I’ve sinned against you.

 

그러나 저는 주님께서 저에게 너무나 큰 은혜를 베풀었다는 사실-주님께서 평생토록 제가 주께 지은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시는 귀한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Help me be humble.

 

제가 겸손하도록 도와주소서.

Help me see my part to play.

 

제가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Help me give grace and love to my friend.

 

제 친구에게 은혜와 사랑을 베풀도록 도와주소서.

 

Soften my friend’s heart toward me now-let them return grace to me too. In Jesus’ Name, Amen.

 

이제 저에 대한 친구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셔서 그들도 저에게 은혜를 베풀게 하소서. 예수 이름으로, 아멘.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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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13 [02:49]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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