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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법인이사회, 한천설•김산용 교수 면직취소 통보
2학기 수업 배정 받아 강단에 복귀
 
김철영   기사입력  2022/08/22 [16:12]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김기철 목사)가 지난 19일 한천설 교수와 김산용 교수의 해임취소처분을 통보했다.

한 교수와 김 교수는 총신대 사태 당시 신대원장과 대학 기획조정실장을 맡았다가 2018년 12월 21일자로 해임됐으나 해임무효소송을 통해 승소했다.

한편 총신대는 한천설 교수와 김산용 교수는 2학기 수업을 배정해 강단에 복귀하게 된다.


▲ 총신대 법인이사회가 한천설 교수와 김산용 교수의 해임취소처분을 통보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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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8/22 [16:12]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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