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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교회들, 통일교 시설 이용 마세요”
전남동부 이대위와 예장통합 이대위, 여수 교회들에 당부
 
김철영   기사입력  2022/07/12 [16:27]

 

기독교전남동부지역연합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임기환 위원장)와 예장통합 여수노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신길호 위원장)는 여수지역 교회들에 통일교 시설을 이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 세계평화가정연합 홈페이지에 올라온 디오션리조트 개관식 축배 장면.  우측에서 두번째가 곽정환 ©뉴스파워 자료사진

통일교 그룹에서 운영하는 시설로는 여수시 소호동과 화양면 일대에 디오션 리조트, 워터파크, 디오션CC, 거문도관광호텔 등이다.

 

자칫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통일교집단에서 운영하는 시설인지를 모르고 교회학교 여름행사나 가족 휴가로 이용할 수 있다는 우려를 한 것이다.

 

한편 지난 8일 선거유세 중 총에 맞아 별세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저격한 야마가미 데쓰야(41)의 모친이 통일교 신도였던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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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7/12 [16:27]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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