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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장관 한교총 방문
"한국교회의 조언을 경청하면서 업무에 참고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김현성   기사입력  2022/07/12 [08:28]

 

박진 외교부장관이 지난 11일 오후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을 인사차 방문해 류영모 대표회장(예장통합 총회장)과 김기남 공동대표회장(예장개혁 총회장)과 환담했다.

▲ 박진 외교부장관이 지난 11일 오후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을 인사차 방문해 류영모 대표회장(예장통합 총회장)과 김기남 공동대표회장(예장개혁 총회장)과 환담했다.     © 뉴스파워


이 자리에서 류영모 대표회장은 전환기에는 전환기적 사고를 가지고 대처해야 하는데 장관님이 계셔서 다행이라고 인사하고, 주변 국가들과의 외교와, 이슬람권과 상호주의 원칙에 따른 관계 설정과 우리 국민 보호 문제, 차별금지법 등에 대하여 폭넓게 언급했다.

이에 대하여 박 장관은 세계정세가 불안한 가운데, 국제사회에서는 자유, 평화, 번영에 있어서 대한민국에 거는 기대가 큰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더욱 많이 소통하도록 하겠다.”, “한국교회의 조언을 경청하면서 업무에 참고하여 최선을 다하겠으며,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존경받고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나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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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7/12 [08:28]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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