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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중부교회, 총신대 장학금 2천만원 전달
총신주일예배에서 이재서 총장 말씀 전해
 
김철영   기사입력  2022/07/05 [15:43]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는 지난 원주중부교회(담임목사 김미열)에서 총신주일예배를 드렸다.

▲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좌측)는 지난 원주중부교회(담임목사 김미열, 우측)에서 총신주일예배를 드렸다.     © 뉴스파워


맥추주일감사예배와 총신주일예배를 동시에 드린 이날 예배에서 이재서 총신대 총장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을 
통해 감사를 챙기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원주중부교회는 총신대학교 장학금으로 성도들의 뜻을 모아 
2,000만원을 전달했다.

원주중부교회는 총신백만기도후원회 초창기인 지난 2006년에 164명이 최초 약정 후에 최근까지 26명이 기도약정 중에 있었으나 이번에 총신주일예배 때에 다시 성도들의 약정으로 261명이 추가 기도 약정을 했으며 매월 이백사만천천원(2,047,000원)을 후원해주기로 한 것이다.

김미열 목사는 인사를 통해서 한국교회 건전한 목회자 양성의 중심인 총신대학교를 위하여 장학금을 낼 수 있어서 기쁘다며 함께 해준 성도들께도 감사를 드렸다

원주중부교회는 교육목회를 통해 3,000여 명의 교회로 부흥했으며, 김 목사는 총회교육부장과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

이재서 총장은 감사인사를 통해 원주중부교회는 잊지않고 끊임없이 기도해주시고 학교를 사랑해주시는 너무나 감사한 교회라며 "장학금은 신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는 지난 원주중부교회(담임목사 김미열)에서 총신주일예배를 드렸다. 설교하는 이재서 총장     © 뉴스파워


이재서 총장이  취임한 후  지금까지 70억원이 넘는 재정이 모금됐다. 역대 총장 중 가장 많은 후원금이 총신에 답지하고 있다. 그만큼 총신에 대한 전국교회의 사랑과 기대가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특히 이 총장은 설교와 축사 등으로 받은 사례비 전액을 학교에 기부해오고 있다.
 

한편 총신대학교는 엔데믹과 함께 2022년도 2학기부터 새롭게 노회와 총신대의 유대강화를 위하여 '노회의날'을 개최하기로 했다. 이에 강원노회 노회장인 김미열 목사는 오는 104 총신대학교 145번째 노회의 날로 하기로 했다.

강원노회는 노회의날을 통해 노회원들의 신대원 캠퍼스 방문과 함께 신대원 재학 중인 강원노회 목사후보생들을 격려하고 신학대학원 전체 예배에 순서를 맡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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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7/05 [15:43]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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