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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화통위, 한‧미‧일‧캐나다 공동컨퍼런스 개최
한미‧북미 에큐메니칼 워킹그룹이 “한반도 평화를 전망하다”라는 주제로 개최하며 백학순 박사가 기조발제 예정
 
김현성   기사입력  2022/06/03 [11:01]

교회협 화통위, 캐나다 공동컨퍼런스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정병주 목사)는 한국, 미국, 일본, 캐나다 공동컨퍼런스를 오는 7일 오전 830분 개최한다.

 

한반도 평화를 전망하다라는 주제로 한미북미 에큐메니칼 워킹그룹이 이번 공동컨퍼런스를 개최하며, 한국, 미국, 일본, 캐나다 교회와 시민사회의 한반도 전문가들이 참여해 동북아 지역의 지정학적인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한반도 평화정착에 대한 비전과 전략에 대해 지혜를 모은다.

 

이번 회의에는 미국, 캐나다, 한국, 일본교회와 시민사회에서 약 60-7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민간평화외교를 확장할 수 있는 대안과 전략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백학순 박사 (김대중학술원장)한반도의 지정학적 현실과 평화구축을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하며, 미국측에서 Dr. Jessica J. Lee (Senior Research Fellow, the Quincy Institute)와 일본측에서 다카타 켄 (평화헌법 9조를 위한 시민연합)이 논찬을 한다.

 

또한 캐나다연합교회 UCC측의 발제에 이어 에큐메니칼 공동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전체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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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03 [11:01]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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