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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공청회, 정당성 상실했다"
한교총, 국회 법사위 1소위원회 주최 공청회 관련 논평 발표
 
김현성   기사입력  2022/05/26 [14:09]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은 지난 25일 오전 열린 국회 법사위원회 1소위원회 주최 포괄적 차별금지법 공청회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 국회 정문 앞 차별금지법 반대 시위하는 이들     ©뉴스파워

 

 

한교총은 국회법사위 제1소위는 525일 여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반대 토론자도 청중도 없이 평등법 공청회를 강행했다. 이는 밀실에서 찬성자들만의 논리로 국민의 뜻을 왜곡하려는 몰염치한 권한 남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민주당과 문 전 대통령은 당초 상대당과의 합의와 국민적 합의 없이는 추진하지 않겠다고 공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쫓기듯 밀실 편파 공청회를 강행함으로써 스스로 정당성 확보에 실패했다.”법사위 제1소위 위원장은 이런 행태를 중단하고 반대하는 다수 국민앞에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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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26 [14:09]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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