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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 한교회 한학교 세우기 프로젝트! <신입교장> 프로그램 방영
2022년 기독대안학교 설립 오디션 프로그램인 <신입교장> 첫 방영
 
김현성   기사입력  2022/05/12 [12:46]
CTS 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2022년 기독대안학교 설립 오디션 프로그램인 <신입교장>(CP허명환, 연출 강경민, 나영주)을 오는 16일 오전 11시 40분 첫 방영한다. 
 
<신입교장>은 지난 3월부터 참가 지원자 모집을 시작했고, 교계는 물론 기독교육계의 큰 주목을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전국 50여 개의 교회와 개인이 오디션에 지원했고, 팽팽한 긴장속에서 1차 예선전을 진행했다. 그리고 각양각색의 12명의 2차 예선 진출자가 확정되었다. 오디션 형태로 진행된 <신입교장>은 대안학교 설립을 소망하는 지원자들이 각자 대안학교의 비전과 사명을 갖고 여러 대안학교를 둘러보고 공부하며 최종 우승자를 선발한다.
▲ CTS기독교TV 한교회 한학교 세우기 프로젝트! <신입교장> 프로그램 방영     © 뉴스파워
일반 학교와 달리 기독대안학교는 정부의 지원이나 재정적인 여건 등 현실적으로 운영이 쉽지 않아,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동일한 고민과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를 함께 고민하고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다음세대 사역의 주역들이 이번 <신입교장>에 멘토로 참가한다. <증강세계관학교>의 박병기 박사, <어깨동무학교>의 윤은성 목사, <두레글로벌아카데미>의 유거상 교장까지! 각자 설립한 기독대안학교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까지 실무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선진출자들의 상황을 냉철하게 진단하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심의 멘토링으로 끝까지 함께 한다.
 
<신입교장>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3천만 원의 설립지원금과 대안학교 설립을 위한 전반적인 컨설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게 되며 예선, 본선에 걸쳐 결선에 이르기까지 약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1차 예선 1라운드로 숨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낸 <3분 스피치>! 이어서 2라운드 <그룹미션>을 통해 즉석 질의응답으로 순발력과 진정성을 발휘한 참가자들 중 선발된 12명은 리얼한 일상생활을 담아 본인을 어필하는 2차 예선을 앞두고 있다. 이를 통해 6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하여 심화된 멘토링을 받으며 결선의 자리를 놓고 쟁탈전을 벌일 예정이다. 

▲ CTS기독교TV, 한교회 한학교 세우기 프로젝트! <신입교장> 프로그램 방영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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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12 [12:46]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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