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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제4회 친선 볼링대회 개최
5월엔 골프대회, 6월 등산대회, 7월 환경보호 사이클 예정
 
김현성   기사입력  2022/04/22 [14:42]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지난 21일 오전 인천 락온볼링센터에서 한국교회연합 친선 볼링대회를 갖고 회원 상호 간의 친선과 우의를 다졌다. 이번 볼링대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로 모처럼 많은 회원교단 및 단체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시종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 한교연 볼링대회     © 뉴스파워

 

 

스포츠위원회(위원장 현베드로 목사)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대회는 30여 명의 참가자들이 10조로 나눠 3게임씩 한 후 점수를 합산해 우승, 준우승, 3~8, 아차상을 가렸다. 우승자를 비롯해 10등까지는 상금과 트로피가 전달했다.

 

우승은 지난해에 이어 조승욱 목사(합동총신측)2년 연속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김병근 목사(공동회장), 3등은 최귀수 목사(사무총장), 4등은 계은하 사모, 5등은 소일권목사(언론출판위원장)이 차지했다. 이어 6등 한상기 목사 7등 윤태빈 목사, 8등 이운일 목사가. 아차상은 고용태 목사 전은정 목사가 받았다.

 

한편 한교연 스포츠위원회는 목회자 볼링대회에 이어 524일에는 목회자 장로 골프대회를 천안골프클럽에서 갖기로 했으며, 6월에는 등산대회, 7월에는 환경보호 캠페인을 겸한 사이클 대회를 경기도 양평에서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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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4/22 [14:42]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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