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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2022부활절새벽예배 예닮교회에서 개최
주일 오전 5시30분, 현장 참여와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
 
김현성   기사입력  2022/04/01 [12:20]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2022부활절새벽예배(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0를 오는 17일 오전 530,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 47-23에 소재한 예닮교회(기독교장로회 소속)에서 드린다고 밝혔다.

 

부활절새벽예배는 그간의 전통에 따라 새벽시간에 드리게 된다. 지난해와 같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현장 참여와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함께 예배드릴 수 있다.

 

한편 교회협 교회일치위원회(위원장 육순종 목사)는 고난주간에는 새롭게 열리는 길, 생명의 그리스도!”(8:20-22, 53:1-5, 12:23-27)라는 주제로 2022년 부활절맞이 순례를 진행한다.

 

부활맞이 순례는 2022년의 고난의 현장을 찾아 교회의 선교 과제로 선정, 함께 기도하고 연대 대하며 더불어 평화를 위한 생명의 길을 찾아가는 것으로 기획했다.

 

또한 2022년은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이해관계가 총 분출되는 대통령 선거를 겪으며 드러난 한국 사회의 심각한 분열과 갈등의 양상을 주목하여 또다른 분열, 2022년의 대한민국을 고난의 현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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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4/01 [12:20]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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