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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협, “제20대 대선 후 국민화합과 한국교회” 포럼 개최
12일 오전 8시 한국기독교회관 1층 에이레네홀에서
 
김철영   기사입력  2022/03/10 [11:26]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오는 12일 오전 8시 서울 종로 5가 한국기독교회관 1층 에이레네홀에서 20대 대선 후 국민화합과 한국교회를 주제로 포럼을 연다.

▲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기공협)     ©뉴스파워

 

 

이날 포럼은 장헌일 목사(공동정책위원장,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의 진행으로 이은정 연구원(숭실대 평화통일연구원)의 기도에 이어 주도홍 교수(전 백석대 부총장, 기독교통일학회 초대회장)이 기조발제를 한다.

 

이어 권순철 변호사(법무법인 SDG 대표), 윤용범 사무총장(청소년행복재단), 김철영 목사(기공협 사무총장) 등이 패널 토의를 진행한다.

 

기공협은 이번 제20대 대선에서 기독교 10대 정책을 제안해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로부터 답변을 받아 발표한 바 있다.

▲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한교총),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기공협) 공동주최로 14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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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3/10 [11:26]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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