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2.06.24 [17:55]
스페이스엑스(SpaceX) 소유주 엘렌 머스크 “예수님의 가르침에 진지하게 동의한다”
"스페이스엑스 발사 성공을 위한 기도했고, 모든 인류가 기뻐하는 성취이다"
 
정준모

 

▲  사진 참조:  CBNNEWS   

 

202216CBNNEWS.COM에 따르면 스페이스엑스(SpaceX) 소유주이자 테슬라(Tesla) CEO인 엘렌 머스크(Elon Musk) 최근 웹사이트 The Babylon Bee와의 인터뷰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신앙에 대한 그의 생각을 소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벨론 비의 대부분 프로그램은 코미디를 위한 것이지만 머스크와의 인터뷰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이라는 영원에 대한 문제를 진지하게 다루었다고 했다.

 

또한, “인터뷰 내내 SpaceX의 엘렌 머스크는 기독교 웹사이트의 CEO인 세스 틸론(Seth Dillon), 편집장 카일 만(Kyle Mann), 디렉터 에탄 니콜(Ethan Nicolle)과 함께 여러 주제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고 했다.

 

그들의 토론에는 정치, 사회, 경제 등에 대한 문제를 다루었고 토론 마지막 부분에 신앙적인 문제를 다루었다. Bee 편집자들에게 머스크는 교회에 나오지 않으면 지옥에 갈 것이라고 말했고, 그 때부터 구원에 대한 문제를 진지하게 토론했다고 했다.

 

니콜(Nicoll)은 약간 농담을 던졌지만 전체적인 어조는 농담이 아니고 진지한 질문이었다고 했다. 그는 “Babylon Bee는 기독교 단체이고 우리의 중요한 사역이다. 이러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 우리는 머스크 당신이 우리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고 하다고 했다. 또한 그는 머스크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도를 당신의 구세주로 영접하시겠습니까? 예수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세주되시는가로 질문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때, 머스크는 몇 초 동안 멍하니 앉아 있었다. 그런 다음 그는 예수님이 가르치신 원칙에 동의한다. 예수님의 가르침에는 위대한 지혜가 있으며 저는 그 가르침에 동의합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는 계속해서 그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용서가 중요하고 대접받고 싶은 대로 사람을 대하는 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등에 대하여 언급했다.

 

또한 그에게 세례를 받고 싶으냐는 질문에 대하여 어렸을 때는 그랬다고 대답했다 또한 그는 하나님, 믿음, 예수에 대한 성경적 기록에 대해 여전히 많은 질문이 있다고 지적했다.

 

2020년 드래곤 캡슐이 성공적으로 멕시코만에 착륙한 후 그는 진심 어린 연설을 하면서 머스크는 나는 신앙이 별로 없지만 성공적 착륙을 위해 기도 했다고 말했다 .

 

그는 이것은 전 세계가 기뻐할 수 있는 일이고 진정 인류의 성취라고 볼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좋은 소식이 그리 많지 않은 어려운 시기에 이러한 우주선 발사와 귀환 성공은 지구상의 어디에 있는 누구나 좋아할 일이다. 이것은 좋은 일이며 더 밝아지기를 바란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2/01/07 [11:22]  최종편집: ⓒ newspower
 
뉴스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