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원당교회, 총신대 발전기금 5천만원 기탁
유선모 담임목사 "기독교 지도자 양성하는 총신이 든든히 세워져야 한다"
 
김철영   기사입력  2021/12/20 [10:44]
예장합동 서서울노회 소속으로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당로 59번길 23에 소재한 원당교회(유선모 목사)는 20일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에 총신대 발전기부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2020년 3월에도 5천만원을 기탁해 총신 사랑을 실천했다.
▲ 원당교회(유선모 담임목사)가 총신대 발전기금으로 5천만원을 기탁했다.     © 뉴스파워
 
▲ 원당교회 유선모 담임목사     ©뉴스파워
원당교회  유선모 목사는 "원당교회 당회는 총신대의 어려운 사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신학생을 길러내고 기독교 지도자를 양성하는 교단 신학교가 든든히 세워져야 한다는 사실에 모두 공감하고 지난해 1억을 기탁하기로 결의했었다."고 밝혔다.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은 "학교사랑이 남다르신 유선모 목사님과 총신대 후원에 함께 동참해 주신 장로님들 그리고 성도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교회의 바람처럼 총신대학교가 훌륭한 목회자와 사회를 이끌어가는 기독교 지도자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12/20 [10:44]   ⓒ newspower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