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2.01.20 [23:08]
사랑의교회, 광장에 기쁨의 성탄목 점등
북한에 세워졌던 2850개 교회 이름을 트리 장식에 새겨 넣어
 
김철영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4일 교회 앞 마당인 사랑글로벌광장에 성탄목 점등식을 가졌다.

▲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4일 교회 앞 마당인 사랑글로벌광장에 성탄목 점등식을 가졌다.     © 뉴스파워

  

기쁨의성탄목은 높이 17미터 바닥지름 6.2미터로 서초구 지역 주민은 물론 반포대로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며 기쁨의 성탄을 함께 나누는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기쁨의성탄목에는 북한 교회의 회복과 복음적 평화통일을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광복 전에 있었던 북한에 세워졌던 2850개 교회 이름을 트리에 새겨 넣어 장식했다. 하루 빨리 북한 교회가 회복되어 온전한 예배가 회복되기를 바라는 성도들의 간절한 바람을 담은 것.

▲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4일 교회 앞 마당인 사랑글로벌광장에 성탄목 점등식을 가졌다.     © 뉴스파워

  

오정현 목사는 기쁨의성탄목을 통해 교회 마당을 오고가는 모든 이들이 코로나로 고단했던 2021년 한 해를 위로 받고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성탄의 기쁨이 부족함은 넘침으로 절망은 소망으로 사망은 생명으로 바뀌는 무한 은혜가 있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14일 교회 앞 마당인 사랑글로벌광장에 성탄목 점등식을 가졌다.     © 뉴스파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1/11/15 [15:51]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소원, 부흥, 회개는 같이 간다” 김철영 2022/01/04/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에서 2,556명 결신 김철영 2021/11/27/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광장에 기쁨의 성탄목 점등 김철영 2021/11/15/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제19차 특새, 은혜 가운데 마쳐 김철영 2021/11/15/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제19차 특별새벽기도회 진행 김현성 2021/11/09/
[사랑의교회] 제자훈련으로 성장하는 브라질 삥네이로스장로교회 김철영 2021/10/31/
[사랑의교회] 브라질 매켄지대, 오정현 목사에게 명예박사 수여 김철영 2021/10/31/
[사랑의교회] 제117기 브라질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 열려 김철영 2021/10/31/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온전한 성도 서임 주일예배’로 드려 김철영 2021/08/30/
[사랑의교회] "예수님의 온전함 사모함이 코로나19 상황을 이기게 한다" 김철영 2021/07/14/
[사랑의교회] 국제제자훈련원, 116기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 성료 김철영 2021/06/14/
[사랑의교회] 국제제자훈련원, 제116기 CAL세미나 개최 김철영 2021/06/02/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143명에게 유아세례 베풀어 김철영 2021/05/31/
[사랑의교회] [포토]사랑의교회 제19차 특별새벽부흥예배 마쳐 김철영 2021/04/19/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제19차 글로벌 특새 은혜 가운데 마쳐 김철영 2021/04/19/
[사랑의교회]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 김철영 2021/04/14/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제19차 특별새벽기도회 개최 김철영 2021/04/07/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27M 높이 '은혜의폭포' 감상하세요" 김철영 2021/04/05/
[사랑의교회]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 개교감사예배 드려 김철영 2021/03/07/
[사랑의교회] “여호와께 성결이 한국교회의 영적 백신” 김철영 2021/01/01/
뉴스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