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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총동창회, 장학금 1억2천7백만원 전달
총신대 총동창회, 장학금 1억2천7백만원 전달 총신대 신학과 83학번 동문들 장학금 1천만원 전달,,,워싱턴중앙장로교회도 1만불 전달 기탁
 
김철영   기사입력  2021/11/15 [08:22]

 

총신대학교 대학총동창회, 총신대 83학번, 워싱턴중앙장로교회 류응렬 목사 등이 총신대에 정학금을 전달했다. 이들이 기탁한 장학금은 총 14700만원이다.

▲ 총신대학교     ©뉴스파워

 

총신대학교 대학총동창회는(총동창회장 박성규 목사)는 지난 9일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종합관 2층 주기철 기념홀에서 총신사랑장학금전달식을 가졌다. 그동안 별도의 전달식을 가지지 못하다가 이번에 특별히 전달식을 갖게 된 것이다. 대학총동창회는 1학기에 7,500여만원 그리고 2학기에 5,200여만원, 126,889,000원을 기탁했다.

 

▲ 총신대 대학총동창회 회장 박성규 목사(부전교회)가 이재서 총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날 전달식에는 대학총동창회 회장 박성규 목사(부전교회)를 비롯하여 상임총무인 이재윤 목사(샤론교회), 하재송 교수가 함께했다. 박성규 총동창회장은 대학총동창회 이름으로 총신사랑장학금 전달식을 가져서 기쁘다.”매년 더 많은 장학금이 기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은 십시일반 모금된 선배 동창님들의 장학금 기탁으로 우리 대학 재학생들이 마음 놓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대학총동창회원들께 감사하다.”전했다.

 

지난 11일에는 총신대학교 신학과 83학번 선배들이 의기투합하여 장학금 1천만원을 모금하여 신학대학원을 진학하는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대학 학과내에서 이뤄진 장학금전달식으로서 이미 이전에도 이어오던 행사로 알려졌다.

▲ 신종철 목사(예인교회)가 이재서 총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 뉴스파워

 

학기당 한 번씩 열리는 신학과 열린예배를 마치고 가진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신종철 목사(예인교회)가 이재서 총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이재서 총장의 감사의 말과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 이명진목사(보배교회), 박영섭 목사(미션소프트 대표)는 학생들을 위한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장학금을 전달 받은 이재서 총장은 다른 학과의 선배 동창 들도 이런 저런 모양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고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선한 활동이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류응열 목사가 이재서 총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 뉴스파워

 

와싱톤중앙장로교회(류응열 목사)는 지난11일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에 총신대 발전기부금 1만불을 기탁했다. 총신대 신대원 설교학 교수를 역임한 류응렬 목사는 학교를 방문해 학교가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성도들의 귀한 헌금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며 작은 돈이지만 귀하게 쓰였으면 좋겠다.”밝혔다.

 

와싱톤중앙장로교회는 미동부에 위치한 1973년 설립된 한인교회로서 글로컬 비전을 실천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에 집중하고 있으며 류응렬 목사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에서 크게 성장하고 있는 교회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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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5 [08:22]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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