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2.01.20 [23:08]
여의도순복음교회, 노숙인들에게 ‘밥퍼 생일 도시락’과 ‘희망박스’ 전달
굿피플과 다일공동체 밥퍼 현장서 봉사...‘밥퍼 예배당 건립 후원금’ 1억 원도 기부
 
김현성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11일 오전 동대문구 용신동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열린 다일공동체 창립 33주년 기념 행사장에서 이 지역 독거노인 및 노숙인들에게 밥퍼 생일 도시락희망박스나눔 봉사에 참여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다일공동체 창립 33주년 기념 행사장에서 이 지역 독거노인 및 노숙인들에게 ‘밥퍼 생일 도시락’과 ‘희망박스’ 나눔 봉사에 참여했다.     © 뉴스파워



이 목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했던 밥퍼 나눔운동을 재개하는 현장에서 직접 도시락을 나누어주고, 고추장 참기름 김 등이 든 희망박스 500상자도 전달했다. 뿐만아니라 이 목사는 밥퍼 예배당 건립 후원금’ 1억 원도 함께 기증했다.

이 목사는 다일공동체가 지난 33년 동안 계속해 온 밥퍼 나눔 운동에 직접 참여하여 사랑의 섬김을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한다고 말하고 참석한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며 여러분들과 이 시간 함께하신다고 격려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다일공동체 창립 33주년 기념 행사장에서 이 지역 독거노인 및 노숙인들에게 ‘밥퍼 생일 도시락’과 ‘희망박스’ 나눔 봉사에 참여했다.     © 뉴스파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1/11/11 [11:37]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 진행 김철영 2022/01/04/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소상공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에 100억 지원 김현성 2021/12/19/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년대교구, 사랑의 연탄 나눔 김현성 2021/12/08/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김현성 2021/11/24/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노숙인들에게 ‘밥퍼 생일 도시락’과 ‘희망박스’ 전달 김현성 2021/11/11/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기하성 총회, 한세대에 4억9천 만원 장학금 전달 김현성 2021/09/02/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연세의료원에 의료지원금 2억 전달 김현성 2021/08/20/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코로나19 투병 우간다 선교사 '에어앰블런스'로 국내 이송 김현성 2021/08/09/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6·25 참전용사 초청 감사예배’ 드려 김현성 2021/07/02/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농어촌 미자립교회에 희망박스 전달 김현성 2021/03/26/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대장’ 수상 김철영 2020/12/23/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111 기도 캠페인’ 체제 돌입 김철영 2020/11/05/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성애병원에 ‘코로나 성금’ 1억 원 전달 김철영 2020/09/29/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영산수련원, 생활치유센터로 서울시에 제공 김현성 2020/09/03/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코로나19 확진 교인 16명 모두 교회에서 감염된 것 아냐” 김철영 2020/08/21/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수해성금 2억 전달 김철영 2020/08/19/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연세의료원, 평양심장병원 건립 운영 업무협약 김철영 2020/07/02/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4․15총선 정치적 중립” 김철영 2020/04/14/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 부활절 온라인예배 결정 김철영 2020/04/04/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종려주일도 온라인예배 김현성 2020/04/02/
뉴스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