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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2.01.20 [23:08]
코로나 이후 원목 사역 활성화를 위한 제11차 병원선교대회 개최
한국기독의사회와 서울기독의사회 주최로 오는 20일 소망교회에서
 
김현성
코로나 이후 원목 사역 활성화를 위한 제11차 병원선교대회가 오는 20일 오후 3시~5시 강남구 소망교회에서 열린다. 한국기독의사회, 서울기독의사회가 주최하고 소망교회 국내선교부, 서울경인강원지구원목협회가 후원한다

대회 주제는 로마서 8장 28절을 토대로 서로 합력하여 선을 이룹시다'이다. 병원선교를 위해 함께 하자는 취지다. 특히 원목사역을 돕자는 것이다. 따라서 대회 2부 첫 순서로 서울경기강원원목협회장인 김경수목사가 '코로나시대 원목 생활 실태'를 보고한다
▲ 코로나 이후 원목 사역 활성화를 위한 제11차 병원선교대회 오는 20일 개최     © 뉴스파워


이어 코로나시대 병원선교사례를 발표한다. 이다해 집사는 '고독의 감정에서 출발한 병원 선교의 길' 을 주제로 이야기 한다. 한상환 한국기독의사회 부회장이 '병원전도를 위한 Saline Program'을 소개한다. 강경신목사(인천기독병원), 안은자 목사(초록나무요양병원)는 경인원목협회 사례를 다룬다. 끝으로 병원선교발전을 위한 대화 순서를 갖는다.

코로나 상황에  따라 발제, 순서맡은 이들은 현장에 참석하고 나머지는 화상회의 솔루션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1부 예배는 주요한 목사님의 사회, 백광흠 한국기독의사회장의 기도, 김경진 목사의 설교로 진행된다. 한국 원목협회 김영림 이사장이 참석해 축사한다.

백광흠 회장은 "국내 의료선교에서 원목의 역할은 상당하다. 하지만 그에 인식과 지원은 미미한 상태"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원목에 대한 관심과 지원, 협력이 극대화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코로나 이후 원목 사역 활성화를 위한 제11차 병원선교대회 오는 20일 개최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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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08 [11:28]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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