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2.01.21 [18:32]
소형교회 목회자 21% “코로나19 이후 목회 포기하고 싶었다”
10월 3일(일요일) 기준, 전국 종교 시설의 종교 행사 미실시 16%
 
김현성

 

보건복지부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103(일요일) 전국의 종교시설 16,403개소를 대상으로 7,411명을 투입해 종교시설의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 사항을 점검한 결과, 종교행사를 아예 실시하지 못한 곳이 전체의 16%로 조사됐다.

▲ 소형교회 목회자 21% “코로나19 이후 목회 포기하고 싶었다”     © 뉴스파워

 

이같은 조사결과를 소개한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종교별 편차가 있겠지만 이를 개신교 교회에 그대로 적용할 경우, 9,000여개의 교회가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교회 운영을 중단했든지 아니면 아예 문을 닫은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출석 교인 50명 이하 소형 교회의 담임목사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목회를 포기할 마음이 든 적 있는지 질문한 결과(20216월 조사), 5명 중 1(21%) 정도가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나, 소형교회 목회의 어려움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소형 교회 목회자들에게 현재 교인 수 변동상황에 대해 질문한 결과, ‘감소 추세이다’ 30%. ‘증가 추세이다’ 12%로 교인 수가 감소한다는 교회가 훨씬 많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1/10/23 [10:54]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코로나19] “종교시설 방역패스 미적용 유지해야” 김현성 2021/12/07/
[코로나19] 수도권 교회들, 7월 중순 이후 15주 만에 20% 대면예배 시작 김현성 2021/10/26/
[코로나19] 소형교회 목회자 21% “코로나19 이후 목회 포기하고 싶었다” 김현성 2021/10/23/
[코로나19]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 코로나 의료진 응원 이수미 2021/09/04/
[코로나19] 문체부 조현래 종무실장, 한국CCC 예방 김현성 2021/08/20/
[코로나19] 황희 문체부장관, 새에덴교회 방문해 소강석 목사와 환담 김철영 2021/08/21/
[코로나19] 김봉준 목사, 이영훈 목사 등 오세훈 서울시장 만나 “예배 막지 말라” 김철영 2021/08/13/
[코로나19] 미국 대법원, "코로나 제한" 교회의 소송 기각 김현성 2021/08/06/
[코로나19] 은평제일교회, 방호복 입고 주일예배 드려 김철영 2021/08/01/
[코로나19] 한교총 “ 합리적이고 공정한 기준으로 방역행정에 임해야” 김현성 2021/07/29/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공간별 19명까지 예배 가능 김철영 2021/07/29/
[코로나19] 법원, 은평제일교회, ‘방역법 위반’ 운영중단 취소 결정 김현성 2021/07/29/
[코로나19] 중대본 "종교시설, 4단계서 비대면에서 수용인원의 10%·19명 이하 허용으로 변경" 김철영 2021/07/20/
[코로나19] 수도권 비대면 텅 빈 예배당, 설교는 더 뜨거웠다 김철영 2021/07/18/
[코로나19] 서울시 “7개 교회 외에는 전면 비대면예배” 김철영 2021/07/17/
[코로나19] 법원 "서울시, 전면 예배 제한은 기본권 침해" 김철영 2021/07/17/
[코로나19] 김회재 의원 "종교시설 비대면, 형평성에 어긋나" 김철영 2021/07/13/
[코로나19] 코로나19로 조모와 아버지 잃은 한인 남매의 꿋꿋한 삶, 고 김철직 목사의 남겨진 자녀 윤우경 2021/06/15/
[코로나19] “코로나19 감염자, 교단보다 은사주의적 집단에서 많이 발생” 김현성 2021/05/11/
[코로나19] “성경 읽기가 우울증, 불안, 분노 감소시킨다” 김현성 2021/05/04/
뉴스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