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2.01.21 [18:32]
자녀신앙교육의 가장 큰 걸림돌은? “서로 바쁨”
가정의힘, 자녀신앙교육세미나 열어 실천적 대안 모색
 
김현성

  

제구호교류재단 한국IFCJ 산하 단체로 2018년부터 부모와 자녀 교육, 가정예배 활성화 등 가정 회복에 힘쓰고 있는 가정의힘’(대표 윤마태 목사)은 지난 19일 서울 성락성결교회(담임목사 지형은)에서 2021 가을 온라인 세미나를 열어 자녀신앙교육의 실천적 대안을 모색했다.

▲ 있는 ‘가정의힘’(대표 윤마태 목사)은 지난 19일 서울 성락성결교회(담임목사 지형은)에서 세미나를 열어 자녀신앙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뉴스파워

  

이날 세미나에서는 자녀신앙교육의 가장 큰 어려움은 부모와 자녀가 서로 바쁘기 때문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가정의힘이 지난 5, 5~고등학생 자녀를 둔 개신교인 1500명을 대상으로 자녀 신앙 교육의 가장 큰 걸림돌을 묻는 조사에서 응답자의 22.5퍼센트가 이같이 답변했다.

 

이어 19퍼센트가 부모의 신앙이 확고하지 않아서라고 응답했으며, 16퍼센트는 자녀에게 신앙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16.0%)라고 했다.

▲ 있는 ‘가정의힘’(대표 윤마태 목사)은 지난 19일 서울 성락성결교회(담임목사 지형은)에서 세미나를 열어 자녀신앙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뉴스파워

 

 

가정의힘 서지현 국장은 부모 6명과 지난 6월과 7월 심층 인터뷰를 했는데, 부모들의 마음에 자신이 잘못해서 자녀들의 신앙이 잘못되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었다.”이런 불안감을 떨쳐버리고 자신감을 갖고 하나님은 부모에게 ’ ‘제사장’ ‘선지자의 권위를 주셨다. 부모는 자녀가 변화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신앙교육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신대 신형섭 교수는 부모들에게 신앙의 전수자로서 자신의 역량을 키우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조언했으며, 고신대 조화랑 교수는 부모가 가정에서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잠자기 전 대화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있는 ‘가정의힘’(대표 윤마태 목사)은 지난 19일 서울 성락성결교회(담임목사 지형은)에서 세미나를 열어 자녀신앙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뉴스파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1/10/21 [11:24]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가정의힘] 자녀신앙교육의 가장 큰 걸림돌은? “서로 바쁨” 김현성 2021/10/21/
뉴스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