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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제106회 총회장에 김은경 목사…한국 장로교 역사상 첫 여성 총회장
한국 장로교 총회 역사상 첫 여성 총회장 취임…장로 총회장은 예장통합 한영제 장로가 처음
 
김철영   기사입력  2021/09/29 [08:40]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106회 총회장으로 김은경 목사가 취임했다.

▲ 기장 김은경 총회장이 후드를 착용받고 있다.     © 뉴스파워

 

기장 총회는 지난 28일 청주제일교회, 우암교회·성동교회·청주동부교회 등에서 분산 개회한 제106회 총회에서 목사 부총회장 김은경 목사를 총회장으로 추대했다.

 

여성이 총회장에 취임한 것은 한국 장로교 역사에 처음 있는 일이다. 한편 장로가 총회장에 취임한 것은 예장통합 77회 총회장 한영제 장로가 처음이다. 한 장로는 기독교문사를 설립한 출판인이자 실향민이었다.

 

목사부총회장은 19079월 제주 선교사로 파송을 받은 이기풍 목사가 설립한 제주의 모교회 성내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강연홍 목사를 추대했고, 장로 부총회장은 이규철 장로를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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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29 [08:40]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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