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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4.15 [15:47]
미얀마 민주화 위한 연속 목요기도회 열려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미얀마 대사관 앞에서
 
김현성

 

교회협 인권센터(이사장 홍인식 목사, 소장 박승렬 목사)를 비롯한 미얀마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 뜻을 함께하는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기독교행동(기독교행동)은  오는 251차 기도회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용산구 한남동 723-1에 소재한 미얀마 대사관 앞에서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를 연속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기독교행동’(기독교행동) 은 오는 25일 1차 기도회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용산구 한남동 723-1에 소재한 미얀마 대사관 앞에서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를 연속으로 진행한다.     © 뉴스파워

 

 

교회협 인권센터가 주관하는 1차 기도회는 정진우 목사(()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 미얀마대책위원장, 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부이사장)이 설교하며, 나현필 사무국장(국제민주연대)이 현장 증언을 한다.

 

2차 기도회는 오는 41NCCK인권센터가 주관하며, 3차 기도회는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가 주관한, 4차 기도회는 ()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이 주관하며, 5차 기도회는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가 주관한다. 6차기도회는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가 주관한다.

 

기독교행동은 기도회와 함께 미얀마 시민들을 지원하는 모금활동과(구금자 및 피해자 가족 지원,시위물품 지원 등) 지속적인 연대를 위한 미얀마를 비롯한 아시아의 역사와 주요 쟁점 등을 공부하는 학습 모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연대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한편 미얀마 군경이 쏜 총에 미얀마 시민들이 희생당하는 일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미얀마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만 최소 8명이 군경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고 언론은 보도했다.

 

그 중에는 시위장소가 아닌 집에 있던 7살 소녀가 총에 맞아 숨진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과 22일에도 14살 소년 2명이 군경의 총에 맞아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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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4 [13:5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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