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1.04.11 [07:44]
[유재희 화가 그림 묵상] 성령의 열매
성령의 열매의 뿌리는 사랑이요, 그 으뜸도 사랑이다.
 
유재희

 

▲   유재희 화가는 성경 중심의 기독교 미술 화가이다.  그는 성령의 열매 중 사랑의 열매를 깊이 묵상하며, 예수 그리스도, 스테반, 손양원 목사님 등을 깊이 묵상하며 얻은 그 놀라운 영감으로 그림을 그렸다고 고백한다.  © 뉴스 파워 정준모

 

* 작품 제목:---성령의열매

 

* 작품 크기:---15M (65x53센티)

 

* 작품 재료:---oil, on canvas

 

* 작품 설명:---오직 성령의 얼매는

 

* 그림 해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5:22-23)

 

잎사귀와 같은 유동적인 곡면은 그리스도인들이 소유하는 성령을 나타낸 것이며 아랫면의 복주머니에는 농부가 봄에 씨를 뿌리고 잘 가꾸면 가을에 풍성한 수확을 하듯이 우리들의 신앙도 삶 속에서 인내로 잘 가꾸고 다듬으면 그림에 적힌 글씨대로 " 양선의 복, 자비의 복, 인내의 복, 화평의복, 사랑의 복, 희락의 복, 층성의 복, 온유의 복, 절제의 복들이 가득가득 열매 맺는 것을 표현한 것이다.

 

성령의 열매(the Fruit of the Spirit)는 육체의 소욕과 대조를 이루는 것으로 성령의 능력을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로써 성도들이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여 맺어가는 결실을 말한다. 이것은 우리가 마음을 먹고 결심한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전적 성령님의 은혜로 가능하게 된다.

 

성령의 열매는 단수로 되어 있다. 고 옥한흠 목사님을 비롯하여 많은 성경학자들은 성령의 열매는 사랑인데 곧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등이라는 해석은 상당히 의미가 있고 동감이 간다.

 

요한1서에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 역설하면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다.

 

성경은 또한 원수를 사랑하라 했고 이 뺨을 치는 자에게 저 뺨도 돌려대라 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문자 그대로 우리가 실천하기는 너무가 힘들다는 사실을 안다. 그러나 성령 충만하면 인간적인 모든 것을 초월하는 능력이 생긴다.

 

그렇지만 자신을 저주하는 자를 축복하는 자가 얼마나 될까? 그러나 손양원 목사님은 두 자녀를 죽인 원수같은 자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무조건 용서하고 양자로 삼고 목회자로 세운ㄱ 것은 기상천외의 사건이다.

또한 스데반 집사가 돌에 맞아 죽어가면서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기도했다. 이와같이 손양원 목사님이나 스데반 집사의 놀라운 사랑의 위대한 능력은 바로 십자가상에서 자기에게 침을 밷고 욕하고 죽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신 주님의 능력을 입었기 때문이다.

 

인간의 생명을 너무 가볍게 여기고, 조그만 신경전에도 살인극이 벌어지는 시대이다. 성도간에도 조그만한 감정으로 쉽게 등을 돌라고 좀처럼 화해하지 않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제 그리스도의 계절, 십자가와 부활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성령의 역사, 곧 사랑의 역사로 어두워진 코로나 팬더믹 시대를 성령의 바람, 사랑의 온기로 열어가길 소망한다. (그림 추천 및 글 교정: 정준모 목사)

 

 

 

*유재희 화가: 홍익대학교 졸(서양화 전공), 영남대학교 교육대학원졸(미술교육전공), 기독교 초대 미술 회원 및 원로작가. 심사위원, 미국, 러시아 등 여러 나라 순회 미술전 및 개인 미술전 여러 회 개최하다. , 성명교회 은퇴 권사이다. 현재 70세를 훌쩍 넘기면서도 여전히 교회 꽃꽂이 봉사와 미술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라고 고백하고 있다. 그의 남편인 이명석집사님은 많은 성도들을 돌아보고, 격려하는 등 귀감이 되는 삶을 살고 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1/03/20 [11:10]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그림묵상] [유재희 화가 그림 묵상] 부활 정준모 2021/04/09/
[그림묵상] [유재희 화가 그림 묵상] 내 죄 때문에 죽으셨다 부활하신 주님 유재희 2021/04/02/
[그림묵상] [유재희 화가 그림 묵상] 성령의 열매 유재희 2021/03/20/
[그림묵상] [유재희 화가 그림묵상] 성령의 바람 이제 불어와 정준모 2021/03/09/
[그림묵상] [유재희 화가의그림묵상] 기도응답; 축복 유재희 2021/03/02/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