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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4.11 [07:44]
[유재희 화가 그림묵상] 성령의 바람 이제 불어와
“성령의 능력으로 무너진 이 땅을 새롭게 하소서”
 
정준모


작품 제목
:---성령의 바람 이제 불어와

작품 크기:---30p (91x65센티)

작품 재료:---oil, on canvas

 

[작품 설명]

 

▲    코로나 -19 이후 이 시대가 살길은 오직 성령의 역사, 성령의 바람이 불어와 새로운 생기와 권능을 불어넣을 때 가능하다고 유재희 화가의 그림이 이 시대의 기도 제목이 되고 있다. © 뉴스 파워 정준모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의인의 간구에 귀 기울이시되 주의 얼굴은 악행하는 자들을 대하시느니라” (벧전 3:15)

 

199082일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하자 미국, 영국, 프랑스 등 34개 다국적군이 이라크를 상대로 이라크, 쿠웨이트를 무대로 전개된 전쟁 곧 걸프 전쟁의 참상을 배경으로 그린 그림이다.

 

밑부분은 땅이 갈라지고 포탄으로 집이 불타고 사람들이 아우성치는 처참한 모습을 나타낸 것이고 윗부분은 성령의 바람이 강하게 불어와서 모든것을 쓸어버리고 잠재우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성령의 상징적 표현에는 바람, , , 기름, 생수, 또 내 작품에서 자주 등장하는 비둘기 등이 있다.

 

성령(Holy Spirit), 원래 히브리어로 "루아흐" 인데 바람이다. 산들바람이 아니고 영광의 바람 감동의 바람이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에는 찬양을 통해 기도를 통해 설교 말씀을 통해 이런 영광과 감동의 바람이 불어야 한다.

 

부흥이라는 복음성가 뒷 부분에 성령의 바람 이제 불어와 주의 영광 가득한 새날 주소서, 오 주의 나라 이땅에 임하소서란 구절이 있듯이 성령의 바람이 강하게 불어와이 땅의 모든 죄악이 끊어지고 전쟁도 그치고 굶주림도 없고 슬픔, 고통, 아픔이 없는 세상이었으면 좋겠다.

 

주님!! 진리의 말씀으로 이 땅을 새롭게 하소서, 코로나-19로 허물어진 이 땅을 새롭게 세워주소서, 움추린 공동체를 성령의 바람으로 일으켜 주옵소서, 에스겔 해골이 큰 주의 군대가 되었듯이, 주의 백성들이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하소서. (추천 및 교정: 정준모 목사)

 
*유재희 화가*

▲   정준모 목사의 인도로 성명교회에  출석이 후, 집사에서, 권사,  대구 성명교회 은퇴권사로서 매주 토요일, 칠성시장에 가서 꽃을 사서, 교회 꽃꽃이 봉사를 줄곧 감당하고 있다.  남편 이집사님(은퇴집사)와 함께 숨은 교회 봉사자로 섬기고 있다.  © 뉴스파워 정준모



*유재희 화가홍익대학교 졸(서양화 전공), 영남대학교 교육대학원졸(미술교육전공), 기독교 초대 미술 회원 및 원로작가심사위원미국러시아 등 여러 나라 순회 미술전 및 개인 미술전 여러 회 개최하다성명교회 은퇴 권사이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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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9 [10:3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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