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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4.11 [07:44]
[유재희 화가의그림묵상] 기도응답; 축복
유재희 화가의 그림묵상
 
유재희

 

▲ 기도는 기도응답의 축복이 열리는 하나님의 은총이다. 유재희 화가 그림: 기도응답; 측복에서    © 정준모

 

품 제목:---기도응답; 축복

작품 크기:---20F(73x61센티)

작품 재료:---oil, on canvas

작품 설명:---“내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58:9)

 

 

[작품 묵상]

 

우리가 기도할 때에는 살아 계신 하나님은 하늘에서 들으시고 세미한 음성으로 아니면 선포되는 말씀 속에서 도우시는 보혜사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다가 오신다.

 

우리는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먹고 육이 살아가듯이 날마다 말씀 묵상을 쉬지 않고 계속해야 하는 것을 흰색 검정의 유동적인 선으로 나타내었으며 바탕의 푸른색은 하나님이 거처하시는 무한한 하나님의 처소 곧 우주를 상징하였다.

 

우리가 이모로 저모로 여러 방면으로 나타나는 기도 응답은 팔랑거리며 쏟아지는 알록달록한 많은 색면들로 표현해 보았다. 우리는 우리가 기도할 때 기도 응답을 받는다. 이것이 축복이다.

 

하나님이 내 편으로 희열을 느낀다. 이것이 축복이다. 하지만 세상은 축복이라고 하면 먼저 머리에 떠올리는 것은 돈이 많고 잘 살고 권력, 명예 건강 이런 것들을 상기시킨다.

 

그런데 성경에는 복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며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 하는 자로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일이 형통 하리로다(1:1-3)라고 되어 있다.

 

세상의 복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그리고 예수님 산상 수훈(5:3-12)에서는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한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 예수님 때문에 욕먹고 핍박받고 모든 악한 말 들을때 복있다고 한다.

 

천국을 주신다고 했고, 위로를 받고, 땅을 기업으로 받고, 배부르고, 긍휼히 여김을 받고,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의 아들이라 칭함을 받는다고 했다.

 

예수님은 하늘에 상이 크다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신다. 우리들이 받는 <축복> 즉 세상의 복과 하나님 자녀들의 복은 세상이 상상 할수도 이해할 수 도 없는 차원 높은 영의 세계를 보여준다.

 

늘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성품을 가자고 에수님을 투영하는 삶을 살려고 힘쓰고 애쓰는 것이 <축복>이 아닌가 생각한다.

 

 

 *유재희 화가*

*유재희 화가: 홍익대학교 졸(서양화 전공), 영남대학교 교육대학원졸(미술교육전공), 기독교 초대 미술 회원 및 원로작가. 심사위원, 미국, 러시아 등 여러 나라 순회 미술전 및 개인 미술전 여러 회 개최하다. , 성명교회 은퇴 권사이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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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2 [05:1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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