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1.02.28 [23:15]
미주북한선교학교 개최
강의는 1월 26일-4월 13일, 북한의 실제 상황 증언, 북한 선교 열정 고취
 
정준모

 

▲  사진참조: VOA   뉴스 북한군 경비초소 © 뉴스 파워 정준모



 

2021211VOA 뉴스에 북한 선교 저변 확대를 위한 미주 북한 선교학교에 대한 보도로 북한 선교에 대한 새로운 뉴스를 접하게 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군 복무 중 기독교인이 된 후로 탈북민 선교사와 함께 북한 선교활동을 시작했던 한국인 선교사 이름은 가명으로 온성도 선교사는 지난 2014년 어린 딸과 함께 중국으로 들어가 현지 탈북민 구출과 전도 활동을 벌였다.”고 했다.

 

또한, “온 선교사는 중국에서 활동하는 동안 200여 명의 탈북민을 만나 기독교 복음을 가르치던 중 2017년 중국 공안에 체포됐습니다. 당시 함께 있던 탈북민들도 붙잡혔다고 했다.

 

또한, “그의 아내와 자녀는 한국으로 추방됐지만, 온 선교사는 밀입국조직죄로 2년 반 실형을 사는 동안 어려운 시간을 견뎌야 했다.”

 

또한, “온 선교사의 증언은 지난 126일 시작돼 오는 413일까지 열리는 미주 온라인 북한선교학교의 첫 강의인 북한을 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란 주제로 소개되었다고 했다.

 

또한 “‘미주 온라인 북한선교학교는 한국의 북한 선교단체 통일소망선교회가 미 서부 캘리포니아에 본부를 둔 미주 북한 선교 단체 미주노보북한과 함께 마련했다.”고 했다.

 

또한, “통일소망선교회는 20년 넘게 중국과 동남아 현지에서 탈북민을 구출하고 기독교 신앙을 전해 온 단체로 탈북민 출신 목사가 이끌고 있다고 했다.

 

미주노보북한은 전 세계 100여개 나라에 선교사를 파견해 기독교 복음을 전하고 있는 국제 선교단체 노보의 지부 중 하나이다.

 

보도에 따르면, “특별히 이번 선교학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상황에서 올해 한국에서 온라인 학교을 열었고, 북미주 지역으로 확대하면서 가능했다고 했다이에 대한 자세한 보도는 VOA가  보도한 뉴스를 참고하길 바랍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1/02/13 [09:35]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북한선교] 미주북한선교학교 개최 정준모 2021/02/13/
[북한선교] 북한선교 컨퍼런스 열린다 김다은 2015/07/24/
[북한선교] 북한 올림픽팀, 한인교회 지원 유니폼? 이종철 2012/08/03/
[북한선교] 남북관계 경색? 북한 계속 도와야 이범진 2010/05/16/
[북한선교] 영락교회, 새터민 도와 대통령 표창 이범진 2009/07/08/
[북한선교] 조용기 목사 , 북한심장병원 기공식 참석 예정 김철영 2007/10/22/
[북한선교] "통일, 우리 손안에 들어와 있는데 답답하다" 김철영 2007/10/22/
[북한선교] 기독교북한선교회, 세이레평화기도회 개최 김철영 2007/06/11/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