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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3.02 [17:11]
캐냐, 이슬람 알 샤브 무장세력에 의한 기독교 박해 심각
케냐 종교 지도자들 성명서 발표, 북동부 및 해안지역에서 더욱 박해 심해져
 
정준모

 

 

                              *사진출처: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


 29(미국 현지시간)에 christianhesdline  news 뉴스에 따르면, “케냐에서 이슬람 무장 세력이  기독교 박해를 점점 더 심각하게 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케냐 나이로비 (RNS)에 따르면 “동아프리카 국가의 대부분 인구는 기독교인이며 교회는 자유롭게 전도할 수 있고 부흥이 되어 왔다. 길거리에서 확성기로 복음을 전하고 기독교 서적을 판매하고 찬양을 부르며, 아멘 같은 것을 자유롭게 할 수 있었다.라고 했다.

 

그러나 오픈 도어즈에 따르면 이와는 반대로 “최근에 케냐는 기독교로 개종하기 어려운 국가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최근에 그 지역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심각하게 확신되고 있으며 특히, 무슬림이 우세한 북동부 및 해안지역에서 더욱 극심하다.고 했다.

 

케냐 동부 Garissa 교구의 성공회 주교인 데이빗 뮤디사(David Mutisya)목사는 “Religion News Service”에서 자신이 사역하고 있는 그 지역에서 무슬림과 기독교인 모두에게 긴장 없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창의력을 가지고 찾고 있는 것이 큰 도전”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슬람에서 개종한 기독교인들은 심지어 가까운 친척들로부터 조차 지속적인 공격의 위협을 받고 있으며, 그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받기 위하여 다른 기독교인들이 살고 있는 지역으로 떠나고 있다고 했다,


특히 “
동아프리카의 소말리아에 본부를 알카에다 계열인 알샤바브는 더 큰 위협을 가하고 있다."며 "-샤바브 무장 세력은 지역 도시와 마을에 침투하여 이 지역에서 기독교인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감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무슬림 무장 단체들은 여성을 공개적으로 채찍질하고 극단적인 샤리아 법을 위반했다는 벌로 처형을 시키기도 한다.고 했다.

 

이처럼 복음 자유를 가지고 신앙생활을 자유롭게 했던 케냐가 점점 모슬렘 극단주의들의 거침없는 핍박과 박해로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자신이 살던 고향을 떠나가나 심각한 박해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에 후방에 있는  모든 기독교인들은 그들의 안전과 신변을 위하여 기도해야 하겠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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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0 [04:3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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