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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2.25 [18:04]
미 대법원 "교회 예배 금지할 수 없다"
6:3으로 교회측 승소, 이제 더 이상 예배 금지를 할 수 없다고 결정
 
정준모

 

 

▲     © 정준모

                               *사진출처: 크리스천헤드라인뉴스*

 

미국 현지 뉴스(ChristianHeadlines.com)28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 대법원은 캘리포니아 교회의 종교적 자유에 대하여 대대적인 승리를 거두었다.고 했다.

미 대법원은 “ 전염병 기간동안 캘리포니아의 실내 예배에 대한 캘리포니아 정부의 전면적인 금지 조치를 더 이상할 수 없도록 종식시켰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 주 정부는 예배 참석자 수를 25%로 제한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또한 “대법원 판사는 금요일에 6-3 결정을 내리고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개빈 뉴섬에 대해 그의 행정부가 실내 예배를 전면 금지하는 것을 금지하는 명령을 내렸다.고 했다.

 

이번 소송은 사우스 베이 연합 오순절 교회와 하베스트록 교회의 두 교회에서 제기되었지만,이 판결은 주의 모든 예배당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 대법원의 이런한 판결과 명령에 따라 뉴섬 주지사 사무실은 토요일에 대규모 발병 지역의 교회를 25% 수용 인원으로 제한하기 위해 그동안 예배 금지 조치를 다시 변경했다다고 했다. 또한 중간 혹은 경미한 발병 지역의 교회는 50%로 제한했다.AP통신을 인용해보도 했다.

 

한편, Harvest Rock Church를 대표하는 Liberty Counsel은 대법원의 이러한 조치에 박수를 보냈다. 캘리포니아는 예배에 대한 미국에서 "가장 엄격한 제한"을 가졌다고 Liberty Counsel은 성명서에서 밝혔다.

 

Liberty Counsel 대표인 Mat Staver이제 개빈 뉴섬 주지사의 예배 금지는 마지막으로 끝났다.고 했다.

또한 대 유행병은 헌법 위반에 대한 변명의 여지가 없다. 오늘날까지 캘리포니아는 예배 장소에 가장 엄격한 제한을 가해왔다.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은 아니다. 우리는 종교의 자유가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이 사건을 계속해서 압박할 것이다.라고 했다.

 

대법원의 법관 중 보수적 성향을 존 로버츠, 클라렌스 토마스, 닐 고 스치, 브렛 카바노, 사무엘 알리 토, 에이미 코니 배렛 등은 교회 편을 들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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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9 [07:0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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