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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3.05 [21:19]
위클리프선교회, 팬데믹 불구 신약 141개, 구약 9개 언어로 번역
코로나 상황 속에서 원격 번역으로 큰 성과, 아직 15억을 위한 번역 필요
 
정준모

 

 

 

▲  사진 참조: 위클리프 홈페이지  © 뉴스파워 정준모



                                  *사진 출처: 위클리프 홈페이지*

최근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가 위클리프 성서 번역 보고서를 인용하여, “코로나 팬더믹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141개 언어로 신약성서, 9개 언어로 구약 성서가 번역되었다고 보도했다.

 

위클리프선교회는 지난 79년 동안 성경을 모든 언어로 번역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 현재 773개 언어 작업을 진행 중이며, 2021년 내로 성경 번역을 시작하길 원하는 273개 언어 그룹의 요청을 받은 상태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지금까지 성경으로 번역된 언어의 수는 1990351개에서 2020700개로, 30년 동안 2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연간 번역 지난 17년간 7.5권에서 26.4권으로 증가했다고 했다.

 

위클리프협회의 임시대표인 팀 네우(Tim Neu)일부 국가 성경 번역가들의 경우, 코로나19 때문에 작업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네우 대표에 따르면 어려운 지역, 박해가 심하고 진짜 위험한 곳의 신앙인들이 절대 흔들림 없이 겸손하게 큰 뜻을 위해 헌신했다(I’ve been humbled to see how believers in difficult areas, some in places of intense persecution and real danger, have been absolutely unwavering in their dedication to the cause)”고 말했다.

 

위클리프협회는 코로나19 전염병에 상황 속에서 여러 기술을 활용한 성경 번역을 가속화할 수 있어고, 모국어 번역자가 원격으로 온라인 성경 번역 행사에 참여하고 번역과 검수를 할 수 있었다고 했다.

 

이처럼 패더믹 시대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성경 번역의 급진전을 이루고 있음을 감사드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5억 명의 인구는 여전히 성경이 없는 지역에서 그들이 잘 이해할 수 있는 토착 언어로 된 온전한 성경을 지니고 있지 않다그러므로 아직도 미완성 과업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린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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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7 [02:1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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