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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2.28 [19:04]
중국 당국, 크리스마스 행사 개최한 주민에게 3천여 만원 벌금 부과
미성년자에게 종교 활동은 중범에 해당, 공안 당국이 현금이 필요할 때 급습
 
정준모

 

▲   크리마스 행사를 주관한 한 주민 집을 급습한 중국 공안당국이 약 3천만원의 벌금을 부과하였다. 중국은 미성년자들에 종교 교육을 하는 것을 급하고 있다, 심지어 기독교 부모라 할찌라도 신앙교육을 시키면 자녀를 빼앗가는 안타까운 일이 자행되고 있다. 각 가정에도 시진핑, 모택동 사진을 걸고 그들을 우상화 정책을 펼치고 있다  © 뉴스 파워 정준모

                              *사진 출처:churchleaders.com*

 

최근 교회리더(churchleaders.com)”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지난 크리스마스 축하 행사로 약 40명 모여 찬송가를 부르며 기도모임을 주관한 한 남성에게 24,000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보도했다.

 

이 남성의 이름은 니우 누어바우(Niu Guobao)으로 이러한 크리스마스 집회를 주관한지 한 달 후인 지난 1 19일에 벌금과 청문회 소환장을 받았다고 했다.

 

종교 잡지 Bitter Winter리우는 그가 주관한 행사가 엄청난 범법 행위이며 엄청난 벌금을 물 것에 대하여 전혀 생각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크리스마스 행사는 허난성(Huang) Zhang Liang 마을에서 모였고 그 당시 20여명의 어린이들도 참석하였다. 이러한 것이 불법으로 인정되어 16만 위안(미화 24,760 달러, 한화 약 300,000,000)으로 이 마을 주민들에게는 천문학적 액수라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219일 크리스마스 행사가 열리는 동안에 그 지역 종교국 담당 공안이 급습하여 행사를 중지시키고 그곳에 있는 달력, 책 등을 포함한 기독교 관련 유인물 들을 압수했다고 했다.

 

또한 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에 따르면, “현장에 있던 20여명 이상의 미성년자들이 정부의 이러한 일련의 급습 사건을 무서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중국 공안 당국은 이러한 모임을 불법으로 간주하고 이러한 일을 행하는 자들에게는 재산과 소지품을 몰수하고 경우에 따라 2만 위안 이상 20만 위안 이하의 벌금을 동시에 부과한다고 했다.

 

또한, “ 그러한 위반 외에도 당국은 종교 활동에 어린이를 포함 시키고 종교 문헌을 소유 한 것에 대해 책임을 묻는다고 했다.

 

또한 중국에서 미성년자들에게 특정 종교에로 개종시키는 것은 불법으로 보고 있으며 중국 당국은 교회의 주일 학교 개최를 금지하고 있으며 특별한 경우 기독교 부모의 자녀들을 강제로 빼앗아 가기도 한다고 했다.

 

비터 윈터에 따르면, 종교 사무국은 종교 반체제자들을 위협하고 있으며, 그들이 현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갑자가 급습하여 엄청난 벌금을 부과하기도 한다고 했다.

 

작년 8월 중국 당국은 윈난성에서 온라인 성서 연구를 인도한 한 남성에게 거의 3,0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하기도 했다.

 

또한, “중국 당국은 시진핑 주석과 마오쩌둥 위원장의 사진을 가정에 부착하고 신앙적 이미지는 허락하지 않는다다고 했다.

 

공안정국 속에 신앙의 자유가 없는 중국 땅에 복음의 계절이 속히 오길 간절히 기도드린다.

지금도 곳곳에서 복음을 위해 수고하는 사역자들과 지하 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보호와 특별하신 간섭이 있기를 소망한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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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6 [06:0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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