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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3.05 [21:19]
덴마크, 정부, '목회자 설교문 덴마크어로 번역 제출 강요' 논란
급진적 무슬림 급증 방지 대책 내세우지만 목회자들은 "종교의 자유 제한" 이유로 반대
 
정준모

 

 

 *사진 참조, archdaily: 덴마크 건축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그룬트비 교회'는 니콜라이 그룬트비를 기리기 위해 지어진 교회*

 

 

덴마크 정부가 목회자들에게 설교문을 제출하라는 새 법안이 제출되어 기독교인들 사이에 많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202123일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에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 제안된 새 입법 법률이 설교가 전달되기 전 혹은 후에 제출되어야 하는지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덴마크어로 전달되지 않은 모든 설교를 덴마크어로 번역하여 정부에 제출하도록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메테 프레데릭슨(Mette Frederiksen) 총리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법안은 덴마크의 급진적 무슬림 그룹을 통제하기 위한 것이지만, 250,000 명 이상의 무슬림이 덴마크에 살고 있고, 이 법안은 많은 기독교인들로부터 반발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했다.

 

이러한 정부의 법안 추진에 대하여, 유럽 ​​교구의 성공회 주교 로버트 이네스(Robert Innes)127일 패레덱닉슨 총리에게 이러한 법안 추진은 종교자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상당한 우려를 표명했다서안을 보냈다고 했다. .

 

그가 보낸 서한에 따르면, "나는 이처럼 지나치게 제한적인 조치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제한을 하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민주주의 국가 중 하나인 덴마크에서 이러한 일은 매우 우려스럽다고 했다..

 

또한 이네스 주교는 The Guardian 신문에 말하길 이 법안이 채택되면 다른 국가에서도 이를 복사할 수 있어 우려한다. 그것은 정말로 매우 걱정스러운 발전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

 

또한 그는 이러한 새 법안은 실질적인 문제를 제기하면서즉석에 행하여지는 설교는 번역하기가 불가능 하다. 또한 설교자는 설교를 항상 원고를 준비하지 않고 메모를 작성하여 행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설교를 번역하여 제출하는 것은 실제적 상황에서 불가능하다고 했다.

 

또한 유럽 대륙의 기독교 뉴스를 대표하는 Evangelical Focus는 덴마크 내에 독일어를 사용하는 수 많은 교회들도 덴마크어로 설교 원고를 번역해 내는 것은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

 

또한, 코펜하겐에 있는 성 페트리 교회의 목사인 라야 세페르스(Rajah Scheepers)우리는 주일에만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세례식, 결혼식, 장례식 등 주중에서 여러 종류의 예배가 드려지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모든 예배의 설교를 번역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다라고 했다.

 

또한 가톨릭 교회도 반대하고 있다. 북유럽 주교 회의의 사무총장이며, 대변인인 안나 미리 얌 카슈너(Anna Mirijam 제안된 법이 종교의 자유를 해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모든 교회, 무료로 임대하여 사용한 교회들, 유대인 교회들 등 약 40여개 다른 종교 공동체가 있다. 이들에게 이러한 요구는 그들을 모슬렘 급진주의로 의심하는 행위이며, 민주주의 근간을 해치는 일이다라고 했다.

 

앞으로 급진적 모슬렘의 테러 문제로 전 세계에서 이러한 문제가 국가 안보 차원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나 이러한 사전 설교문 검색이 종교 탄압으로 이러질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상당히 우려가 된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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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4 [09:5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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