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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3.02 [19:36]
[영어 찬양 번역] 'At The Cross 십자가에서'
Words and music: Hubert Dapliyan/정준모역
 
정준모

 

 

 

▲  주님은 만난 이후 복음 찬양작시자로 하나님의 부르심은 받은   후버트 -오늘 그의 찬양을 듣고 너무나 큰 은혜받아 찬양시를 번역하였다. 그의 찬양곡은 매우 단순하면서도, 복음적이고 감동적이다. 사진:그의 홈페이지 아래 소개  © 뉴스파워  정준모

 

*휴버트 다플리얀(Hubert Dapliyan)은 컨트리 복음송 작가이다. 그는 독특한 음악 스타일을 가진 열정적이고 영혼이 넘치는 예술가이다.

 

그의 작시는 기독교 신앙에 근거를 두고 있다.적 뿌리를 반영한 것이다. 그는 '영적 확신'이 있던 바로 그날 꿈에서 첫 작곡(더 콜)이 공개된 후 자신의 재능을 발견한 후, 라이프브레이크루즈의 핵심 멤버가 되었다. 아래 사이트에서 그를 만날 수 있다.

https://lifebreakthroughmusic.com/the-team

 

 

*2021131일 주일 이른 아침 우연히 그의 곡을 만났다. 너무 고요하게 들려오는 십자가에서곡은 나의 영혼을 감싸며 나의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다.

 

목마르고 지친 내 영혼을 촉촉이 적시는 이슬방울 같았다. 한 줄 한줄 들려 오는 곡이 내 영혼을 윤기 나게 했다.

 

나의 연약, 나의 죄, 나의 모습을 이미 아시고 나의 현재 있는 그대로 여전히 사랑하시는 주님,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고 나를 나보다 더 사랑하시는 주님, 나는 그 주님의 품에 안길 수 밖에 없었다.

 

마치 어릴 때, 동네 큰 형들에 얻어맞아 억울해 엄마 품에 흥겹게 가슴을 들먹거리며 울던 어머니의 포근한 품 같았다. 나의 나된 것을 다 아시는 주님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이곳을 한국말로 번역하고 한국의 형제 자매들도 은혜를 받기를 원한다.

 

 

At the Cross, I saw my reflection

십자가에서, 난 반성해 보았어요

 

At the Cross, I saw the wickedness in me

십자가에서, 난 내 안의 악함을 보았어요

 

At the Cross, I saw my arrogance

십자가에서, 난 나의 오만함을 보았어요

 

At the Cross, I saw amazing grace

십자가에서, 난 놀라운 은혜를 보았어요

 

At the Cross, I saw You crying

십자가에서 난 주님이 우시는 걸 봤어요

 

At the Cross, I saw You praying for me

십자가에서 난 날 위해 기도하시는 주님을 봤어요

 

At the Cross, I saw Your humble heart

십자가에서, 난 주님의 겸허하심을 봤어요

 

At the Cross, I saw amazing grace

십자가에서, 난 놀라운 은혜를 봤어요

 

 

You love me more than I am

주님은 나보다 날 더 사랑하셔요

 

You love me in spite of my sinful ways

주님은 죄악된 나의 삶임에도 날 사랑하셔요.

 

You love me for who I am

주님은 나 그대로 날 사랑하셔요.

 

You love me in spite of my selfish ways

주님은 이기적인 나의 삶임에도 날 사랑하셔요.

 

At the Cross, I saw salvation

십자가에서 나는 구원을 보았어요

 

At the Cross, I saw Your forgiveness to me

십자가에서, 나는 주님의 용서를 보았어요

 

At the Cross, I saw the beauty of faith

십자가에서 저는 믿음의 아름다움을 보았네

 

At the Cross, I saw amazing grace

십자가에서, 저는 놀라운 은혜를 보았네

 

You love me more than I am

주님은 저보다 날 더 사랑하셔요

 

You love me in spite of my sinful ways

주님은 죄악된 저의 삶임에도 날 사랑하셔요

 

You love me for who I am

주님은 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셔요

 

You love me in spite of my selfish ways

주님은 이기적인 저의 삶임에도 날 사랑하셔요.

 

You love me in spite of my selfish ways

주님은 이기적인 저의 삶임에도 날 사랑하셔요.

 

*십자가에서 원문 노래를 다음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PedezcnjOg

 

마음이 갈하고 영혼이 지친 형제, 자매들이여, 고요한 골방에서 위의 찬양을 들으며, 가사를 음미하며 마음을 주님께 토로하여 복음의 의미와 감격, 십자가 사랑을 붙잡고 확신하라,

그리고 또 다시 가야 할 인생길을 힘차게 걸어가라,

 

주님께서 너와 동행 할 것을 이미 약속하셨다. 우리의 싸움은 이미 이긴 싸움이며, 우리의 승리는 이미 확정되었다.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주님의 사랑을 바라보고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승리하길 소망한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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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1 [08:5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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