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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3.02 [20:38]
미국 목회자 신뢰도, 최하위권으로 추락
Lifeway Research, 15개 직업군 윤리 여론조사에서 간호사 1위, 여성목회자 남성보다 앞서,
 
정준모

 

                                *사진출처: ydr.com*

최근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인의 목사에 대한 신뢰는 COVID-19 대유행의 한 가운데서 거의 사상 최하위점에 도달했으며, 의료 전문가는 더 신뢰할 만하다Christianheadline News가 지난 129일에 보도했다.

 

지난 12월에 여론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이 다양한 직업군의 윤리를 매우 높음, 높음, 평균, 낮음 또는 매우 낮음으로 평가하도록 요청한 윤리 설문 조사의 연간 등급을 발표했다고 했다.

 

최근 보고서는 의료 전문가, 교사, 법 집행 기관 등을 포함한 15개 직업군을 조사했다.

 

특히 COVID-19 대유행이 2년째에 접어들면서 올해 의료 전문가들은 가장 신뢰받는 직업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인의 89%가 간호가에게 1위로 그들의 정직성에 대해 높은 점수 또는 매우 높은 점수를 부여하였다.

 

이는 전년도의 85%에서 상승한 것이며, 의사는 77%12점 올랐고 약사는 7점 올라 71%까지 올랐다고 했다.

 

또한, “초등학교 교사는 또한 많은 사람들이 대유행 기간 동안 대면 학습과 온라인 학습의 균형을 맞춰야 했기 때문에 신뢰성에 대해 높은 점수인 75%를 받았다고 했다.

 

또한, “미국인의 절반 이상(53%)이 경찰관이 높은 윤리성과 정직성을 가지고 있다고 답하였다.

 

그러나 보도에 따르면, “미국인의 성직자 신뢰에 관해서는 소수만이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성직자는 판사와 요양원 운영자 중간 점수에 끼어 있다고 했다. 또한, “미국인의 약 39 %는 목회자들이 높은 윤리적 기준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고 했다,

 

이번 여론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 국민의 41%가 성직자에 대한 평균적인 윤리 및 정직 기준을 고수했으며 11% 낮은 등급과 4%의 매우 낮은 등급을 받았다.

 

다른 4%는 목사들 사이에서 정직에 대한 의견이 없다고 답했다.

 

보도에 따르면, “55세 이상의 미국인의 51%, 18-34세 미국 국민의 24%가 성직자가 정직성이 높다고 동의했다했다.

 

이 연구는 또한 여성이 남성보다 목회자를 윤리적으로 평가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했다. 또한, “미국 학생들 사이에서 대학 학위를 가진 학생들은 고등학교 이하 학생들보다 성직자에게 더 높은 정직성을 부여했다고 했다.

 

2019년 갤럽 조사에서 미국인의 37%에서 2020년에 40%까지 올라갔다가 올해 조사에서 다시39%로 다시 떨어졌다고 했다.

 

뉴스파워의 해설이다. 위의 직업군 윤리 의식 조사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코로나 팬더믹 상황 속에서 복음에로 회심, 성경읽기 등 신앙생활을 증가를 가져왔으나 목회자에 대한 신뢰도는 오히려 떨어졌다는 것은 상당히 의미를 주고 있다.

 

특히, 한국 사회에서는 교회에 대한 비기독교인의 평가 절하 상황 속에서 목회자에 대한 신뢰도는 어떻까 우려된다.

 

시대가 어려울수록 목회자는 성도들의 존경과 신뢰의 대상이되며, 대 사회적으로 비추어지는 이미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그 교회는 그 목사의 수준을 능가할 수 없고, 그 사회는 그 교회의 수준을 능가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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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1 [08:37]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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