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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아더 목사, 바이든에게 "하나님을 모독하면서 성경에 손을 대지 말라" 경고
바이든의 낙태, 성소수, 동성애, 이민, 트레스젠더 정책에 대하여 강력하게 비판
 
정준모

 

 

 

                                       *출처: 갓피플*
 

미국 대형 교회 목사인 존 맥아더는 미국의 46대 대통령 취임 후 조 바이든에게 몇 가지 충고를 표명했다.

 

캘리포니아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를 이끄는 맥아더는 바이든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바로 그 일들을 하면서 성경에 손을 대지 말라고 경고했다Christian World News 2112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은 대통령 취임 선서를 하면서 1893년 판 가톨릭 번역본 성경에 손을 얹었다고 했다.

 

맥아더는 이어 대통령은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하며 그러나 언약괘를 만질 때는 하나님의 보좌에 손을 얻는다. 이것은 하나님 말씀에 사로 잡히고 또한 하나님의 이름에 모독하는 그런 일을 하지 않겠다는 맹세이다라고 했다.

 

그러나 존 맥아더 목사는 바이든이 채택한 여러 도덕적, 윤리적 정책적 입장을 연설했는데, 그것들은 성경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낙태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을 언급하며 대통령이 자궁 내 아기를 살육을 옹호한다고 말하지 말라고 비판했다. 또한 그는 계속해서 성 정체성, 이슬람 종교, 이민 정책에 대한 그의 입장을 강력하게 공격했다고 했다.

 

그는 바이든이 “"남성, 여성의 성소자자 문제, 전통 결혼관 파괴, LGBTQ 및 트랜스젠더의 정당화등을 비판했고, “설마 지옥에서 온 종교를 대표하는 이슬람교도들을 더 초대해서 하나님의 왕좌에 앉히고 싶은 건 아니겠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존 맥아더 목사는 의문의 병으로 한 달 동안 휴가를 낸 후 설교단에 돌아온 것은 이번이 두 번째 주였다. 일부는 코로나-19를 앓고 있었을 것이라고 추측성 보도를 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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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30 [03:2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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