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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3.02 [17:24]
퓨 리서치 센터 조사, "코로나 팬더믹, 미국인 믿음과 가족생활에 긍정적 영향"
28% 믿음 증진, 41% 직계 가족간 관계가 돈독해져, 삶에 긍정적인 영향 미국 1위, 한국 5위로 믿음 생활 증진
 
정준모

 

▲  페이스 북에서 만난 국제 결혼한 부모(아버지 흑인) 의 자녀인 제리 박이 보낸 자신의 교회 표어이다. 그는 염청난 성경 구절을 암송하고, 성경을 독파하고 있어 필자가  깜짝  깜짝 놀라고 있다. 평신도 임에도 불구하고 성경 읽기, 묵상, 암송, 그리고 복음전도에 힘쓰는 모습이 감동이다.   © 정준모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의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전염병이 그들의 종교적 믿음을 강화시켰다고 말하고, 더 많은 미국인들이 발병 기간 동안 직계 가족과 더 가까워졌다128일 크리스천 헤드라인 뉴스에 보도되었다.


여론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28%는 대유행 기간 중 신앙적 믿음이 '강화됐다'고 응답했으며 또한, 41%는 직계 가족과의 관계가 더욱 돈독하게 됐다고 응답했다.

이 데이터를 종합해 보면 수천만 명의 미국인에게 전염병은 그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코로나 대유행이 그들의 믿음을 강화시켰다고 말하는 시민들의 비율에서 미국이 전 세계를 앞서고 있다. 스페인(16%)2, 이탈리아(15%)와 캐나다(13%)가 뒤를 잇고 있다. 4개국(호주, 영국, 프랑스, 한국)10%로 공동 5위를 차지했다고 했다.


조사 기관 리서치에 따르면 "미국이 신앙이 강화됐다고 응답한 비율이 단연 가장 높다"며 "대유행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종교 활동과 직접 봉사가 취소 되고 있지만, 이번 사태로 종교의식이 약화됐다고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며 미국에서는 4%만이 전염병이 그들의 믿음을 약화시켰다고 했다

또한 “백인 복음주의자들(49%)은 전염병 동안 그들의 믿음이 강화되었다고 말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종교집단이며. 가톨릭 신자의 약 3분의1 (35%)이 신앙이 성장했다고 응답했다.

특히  “미국의 저소득층 개인(34%)은 고소득층(22%)보다 신앙이 튼튼해졌다고 했다. 


퓨리서치는 “미국의 경우 41%가 가족 간의 유대감이 강해졌다고 답했고, 50%는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답했으며, 8%는 약화됐다고 응답했다. 


또한, “스페인 국민의 42%가 가족 관계가 돈독해졌다고 답해 이 부문에서 스페인은 근소한 차이로 세계를 리드하고 있다. 미국은 이탈리아와 영국과 공동 2위를 차지했고 캐나다(37%)가 그 뒤를 이었다.고 했다. 

한국교회도 초교파별, 교단별, 노회별, 지역 교회별 이와 같은 실제 현장 조사를 통하여 목회 방향과 정책을 임하면 매우 유익하리라 사료된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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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9 [02:5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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