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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2.28 [23:15]
[정준모 목사의 신학사색] 하나님의 뜻 3가지 바로 알고 삽시다
주여, 주님의 3뜻을 오늘도 몸소 실천하게 하소서
 
정준모

 

▲ 화가 류재희 권사의 강단 꽂꽂이    © 뉴스파워 정준모

 

오늘은 새벽 1시 경에 일어났다. 지난 밤 전날 줌 강의에 열정을 쏟았고 새벽 5시에 일어나 눈길에 먼 거리를 운전한 탓일까 일찍 잤기 때문이다. 어제는 토니와 빌을 만나 미국 정치와 나라의 장래를 걱정했다.

 

토니 목사랑 끊임없는 기도 생활에 대한 글을 읽고 나누었다. 특히, “기도는 우리의 뜻을 하나님께 관철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도는 하나님 뜻에 우리가 굴복 당하는 바른 자세이다라는 원리를 다시한번 깨달았다.

 

빌은 우리 한인 교회가 빌려 사용하는 미국 교회의 성도이다. 그의 부인은 한국 분인데 그가 한국 오산 미군 부대에 근무할 때만나 아이들(1. 3)낳고 살다가 그녀가 가정을 떠나 순천에 산다면서 나에게 알아봐 달라고 부탁을 했다. 개인 사정이나 나라 장래를 볼 때하나님의 도움이 없이는 잠시도 살기 힘든 현실이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오늘은 익히 잘 알고 암송까지 하는 말씀이지만 늘 잊고 사는 말씀이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뜻을 알고 그 뜻을 이루어 드리는 삶을 사는 자들이다. 주님이 성도들을 향하신 3대 뜻이 무엇인가를 다시한번 묵상한다.

 

2년 전 이곳에 방문하셔서 집회를 인도해주신 나의 영적 은사이신 김정권 교수 장로님의 성도를 향하신 하나님 3대 뜻이 아련히 생각난다. 그 분 내외랑 우리 내외가 로키 내셜널 팍, YMCA 캠프장에서 12일을 하며, 로키산 정상을 드라이브 횡단한 것이 생각난다. 사진을 찾으면 함께 올리면 좋을 것 같다.

 

1. 항상 기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1) 항상 기뻐할 수 없는 우리의 현실입니다.

2) 어떤 조건의 만족으로 기뻐하는 것이 아닙니다.

3) 어떤 성취된 조건 때문에 기뻐하는 것 아닙니다.

4) 우리의 생명이 하늘이 기록된 구원의 사실 때문입니다.

5) 언제, 어디서나 어떤 조건에서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다.

 

2. 쉬지말고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1) 규칙적으로 기도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2) 기도를 생활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3) 하나님의 은혜의 방편이 기도입니다.

4) 하나님을 기도하는 자의 편이 되십니다.

5) 기도 쉬는 것이 죄라는 사실을 깨닫아야 합니다.

 

3.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1) 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원인자이십니다.

2) 하나님은 우리의 인도자와 섭리자이십니다.

3) 하나님은 창조주, 구원주, 심판주이십니다.

4) 하나님은 공급자이시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5) 조건을 초월하여 주님 때문에 감사해야 합니다.

 

결론) 주여,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낙심될 때 기뻐하는 성도, 어두울 때 더욱 기도하는 성도, 악조건에서도 다 더욱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의 삶을 살게 하소서, 주여, 바이든 정부가 성 전환자를 보건부 차관으로 임명을 하였습니다.

 

소수자를 세워준다는 것도 한 인격에 대한 배려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보편화 될 때, 오히려 신앙인들이 소수자로 전락되고, 하나님의 창조의 원리와 질서를 깨뜨리는 자들이 정상인으로 취급 받는 괴상망측한 시대가 도래하고 있어 한탄하며 간구합니다.

 

이제 바이든 정부가 전 대통령 트럼프의 행정 역사를 모두 없애버리고 진보 및 사회주의 사상으로 물들리는 이 엄중한 사태에 교회가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앞으로 다음 세대가 성정체성과 결혼관에 혼돈과 혼란이 오게 되는 것이 눈앞에 뻔히 보입니다.

 

다음 세대 우리 자자손손들에게 심각한 세계관의 충돌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주여, 긍휼히 여기시옵서, 우리의 할 일은 기도 뿐입니다. 그리고 어린 것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철저히 교육하는 것 뿐입니다.

 

신명기의 쉐마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합니다. 오 주여,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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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8 [19:2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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