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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2.28 [23:15]
에티오피아, 공산반군 교회 공격으로 750명 사망
450만 긴급 지원 요청, 국가 내전으로 수십만 수단 난민 수용, 1 만명 이상 어린이 굶주림, 말라리아 노출
 
정준모

 

 

                                *크리스천헤드라인뉴스*

최근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에 따르면, “언약궤가 있다고 주장하는 에티오피아 악섬에 있는 마리암 치욘 교회가 이 지역 전쟁 중에 에티오피아 정부의 공격을 받아 약 750명 기독교인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역 주민들은 밖에서 전투가 벌어지는 동안 교회에 숨어 있다가 반란군에 의해 끌려 나와 살해되었다고 했다. 이 지역은 끊임없는 전쟁을 겪고 있는 에티오피아의 티 그레이 지역에서 일어났다.

 

아프리카와의 유럽 ​​외부 기관의 분석에 따르면, “에티오피아 국방군 ENDFMaryam Tsiyon 교회가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Maryam Tsiyon 교회에 숨어있는 사람들이 끌려 나와 앞 광장에서 약 750 여명이 총살당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 티그레이 인민 해방 전선 (Tigray People 's Liberation Front) 단체는 1991년부터 에티오피아에서 공산주의를 전복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정부군과 전쟁을 벌리고 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산주의 반란군과 ENDF 사이의 전쟁 또한 주민들을 대량 이주 시키는 일을 자행하고 있다고 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 UN OCHA 보고서에 따르면 450만 명의 긴급 지원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며, 그중 220만 명의 IDP가 있다고 했다. 한편, “Mekelle에서는 77,000, Mai Ayni Adi Harush 난민 캠프에서는 25,000명 만이 식량 보급을 받고 있다고 했다.

 

참고적으로 에디오피의 내전은 매우 심각한 지경에 있다. 동아프리카 에티오피아의 내전이 점점 커지고 있다. 티그라이주에서 시작한 전선은 이웃 국가 에리트레아까지 확대됐다.

 

한편, 경향신문에 따르면, “티그라이주에서는 민간인 학살이 벌어지면서 어린이 1만여명을 포함한 난민 25000여명이 이웃국가인 수단 국경을 넘었다. 2019년 노벨 평화상을 받은 아비 아머드 알리 에티오피아 총리는 최대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에티오피아 티그라이주의 지방정부인 티그라이인민해방전선(TPLF)15(현지시간) 전날 에리트레아의 수도 아스마라에 미사일을 수차례 발사했다고 밝혔다.

 

한편, “TPLF는 성명을 통해 에티오피아 정부군이 에리트레아의 아스마라 공항을 쓰고 있다면서 정당한 공격이라고 주장했다고 했따.

 

보도에 따르면, “아비 아머드 총리가 이끄는 연방정부가 TPLF의 분리독립 움직임을 견제한다는 명목으로 전쟁을 선포한 이후 상황은 점점 악화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정부군은 이날 티그라이의 주도 메켈레 남쪽의 알라마타 지역을 점령하며 반격했다. 설상가상으로 티그라이에서는 민간인 학살도 벌어져 수 십명에서 수 백명이 칼에 찔려 사망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보도에 따르면, “에디오피아 내전으로 에티오피아 난민 25000명이 수단 국경을 넘어왔다고 지난해 11월에 수단 정부가 밝힌 바 있다.

 

한편, 보도에 따르면, “유엔난민기구는 난민 중 1만명 이상이 어린이이며, 난민들은 대피소는커녕 적절한 위생시설도 없이 노숙하고 있고, 일부는 말라리아에 감염됐다고 알자지라가 전했으며, 수단 정부는 앞으로 에티오피아에서 넘어오는 난민이 최대 20 만 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이러한 내전 상황 속에서 아비 아머드 총리에 대한 비판도 커지고 있다. 아비 아머드 총리는 2018년 에리트레아와 에티오피아의 종전선언을 이끈 공로로 이듬해 노벨 평화상까지 받았지만, 내전을 멈추지 않아 비판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에티오피아의 오랜 집권세력인 TPLF는 원래 여당의 일부였지만, 코로나19를 이유로 총선이 연기되자 지난 헤 9월 독자 선거를 치르면서 아비 아머드 총리와 대립했다”. 또한 “. TPLF는 에티오피아에서 1993년 분리 독립한 에리트레아와도 숙적 관계이다라고 했다.

 

한편, 1998~2000TPLF가 이끌던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 간 국경분쟁으로 전쟁이 벌어져 양국에서 7 만명이 사망했다고 했다.

 

에디오피아는 성경에 나오는 구스 내시의 나라이다. 전통적으로 기독교 국가이며, 일설에 따르면 구약의 언약 궤가 있다고 하는 나라이다, 6.25 한국 전쟁에 군인을 파송한 국가로 대한민국에 매우 긴밀한 관계가 있는 국가이다. 에디오피아가 속히 내전이 종식되고 복음의 나라로 세워지도록 기도를 부탁한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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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4 [11:3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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